에 의해서 대흠 | 3월 22, 2010 | Silva Method/NLP
Affirmation(確言,확언)은 성공적인 삶의 가이드인 마인트 컨트롤, 트랜서핑 등에서 긍정적 자기암시의 한 방법으로 공통적으로 사용된다. 트랜 서핑에서는 시각화(Visualizaton)를 슬라이드(Slide)로, 확언을 ‘청각적 슬라이드’라 부른다. 다음에 소개하는 에밀 쿠에의 사례는 말이 갖는 힘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트랜서핑의 바딤 젤란드는 확언(청각적 슬라이드)을 습관적으로 하지 말고 그 말의 내용을 느끼면서 해야 효과가 있다고 조언한다.
대흠.
말이 가지고 있는 힘
많은 사람들은 에밀 쿠에(Emile Coue)를 어리석게 생각하고 있으나, 나는 한 번도
그를 비웃어본 적이 없다. 그는 ‘날이 갈수록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는 문장으로 유명하다. 오늘날
사람들은 이 말을 마치 농담인 양 사용하고 있지만, 이 말로 그는 심각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수 없이 치료해 주었다. 이것은
절대로 농담이 아니다. 나는 쿠에 박사를 존경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그의 저서 <<자기 암시를 통한 자기
완성법(Self-Mastery Through Autosuggestion>> 에서 나는 귀중한 교훈을 배웠던 것이다.
쿠에 박사는 화학자로서, 자신의 고향인 프랑스 투로이에서 삼십년 이상을 살았다. 최면술에 관한 연구와 실험을 통해 그는 자기 암시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심리요법을 개발하였다. 1910년 그는 낭시에서 무료 진료소를 열고 수천명의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해
주었다. 그가 취급한 질병은 류머티즘, 심한 두통, 천식, 수족마비, 말더듬이, 결핵, 섬유성 종양, 암 등 놀라울 정도로
다양했다.
그는 누구도 치료해 준적이 없으며, 환자 스스로가 고치도록 가르쳐주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현재 보관되어 있는
기록만 봐도 그의 치료가 사실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1926년 그가 죽고 난 다음 쿠에의 치료법은 거의
사라졌다. 그것이 소수의 특수한 사람만이 습득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술이었다면 아마도 오늘날까지 그 명맥이 이어졌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실로 간단한 방법이다. 누구나 배울 수 있다. 그것의 정수가 바로 마인드 컨트롤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기본 원칙이 있다.
1. 인간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생각할 수 없다.
2. 한 가지 생각에 의식을 집중하면 우리의 두뇌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때문에 그 생각이 현실로 나타난다.
따라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부정적인 생각으로 방해를 받고 있는 자기 몸의 질병 치유 능력을 높이려면 하루에 스무 번씩 “날이
갈수록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라고 반복하면 된다. 이것을 하루 두 차례 실행하는 것이 바로 쿠에식
건강법이다.
명상 차원에서는 언어가 갖는 힘이 훨씬 더 커진다는 사실이 나의 연구에서 분명해졌으므로 나도 이 방법을
어느정도 빌려 쓰고 있다. 즉, 알파와 쎄타 차원에서 “날이 갈수록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에서는 이것을 명상중에 하루에 한번씩 다음과 같이 말한다, 또한 이것 역시 쿠에 박사의 영향이지만, 마인드
컨트롤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어떤 의식 차원에서든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암시는 나에게 절대로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언어는 마인드 컨트롤에서 사용하는 의식 차원보다 훨씬 깊은 의식 차원에서는 더욱 강력한 힘을
지닌다….
마브리 부인의 방법은 마인드 컨트롤에서 가르치는 세가지 사항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첫째, 언어는 깊은 의식 상태에서는 특별한 힘을 갖는다.
둘째, 언어는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신체에 훨씬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셋째, 제5장에서 말했다시피 우리의 의식은 늘 활동하고 있다.
출처: 마음의 창조학, 마인드 컨트롤
에 의해서 대흠 | 3월 21,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일요일 아침, 평화로운 기분으로 일에 몰두하고 있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펜듈럼의 공격을 받았다. 그에 대한 나의 반응은 다른 펜듈럼을 불러들이고, 펜듈럼 연쇄반응에…
의식이 잠들어 있는 사이 펜듈럼은 조용히 다가와서 내 마음의 갈고리를 걸어
에 의해서 대흠 | 3월 10,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아직 ‘리얼리티 트랜서핑’ 2권을 읽으며 수련하고 있다. 1권에서 설명된 펜듈럼은 2권에서도 반복적으로 언급이 된다. 그동안 끊임없이 여러가지 펜듈럼들로부터 공격을 받으며 답답해 하고 낙담하고 심지어는 분노하며 지냈다. 그런 가운데 펜듈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깨달아 가고 있고 펜듈럼의 공격을 받은 다음에는 그 상황을 리뷰하여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돌이켜보면 나에게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라는 플랫폼은 펜듈럼 매트릭스다. 가까이는 가정과 그 구성원들, 회사, 사회, 국가 그리고 사회에 만연된 이념, 고정관념, 상식 등과 같은 관념적인 것 조차도 등 모든 것은 에너지 펜듈럼에 기반하고 있다. 나 역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구한테도 펜듈럼처럼 작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와 연결이나 이해관계가 비교적 약하고 느슨한 인간 펜듈럼들은 간단히 무시함으로써 그의 갈고리에 엮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의 펜듈럼은 그 인연의 끈이 질긴 만큼 무시하기가 간단치 않다. 그렇다고 내가 가족들과 문제가 있다는 건 결코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살면서 부대끼는 가족간의 일상의 문제들을 말하는 것이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도 하는 것들, 그런 문제들을 말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가족에 대한 연민이 있으면 문제가 좀 있다 하더라도 쉽게 해결이 되고 잊혀지고, “사는 게 다 그런거야” 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트랜서핑의 관점에서 보면 그런 비교적 사소한 갈등 조차도 성공 트랙에 주파수를 맞추는 섬세한 작업에 영향을 준다. 마음과 영혼의 일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예민하게 깨어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약간의 트러블이라도 마음-영혼-성공의 물결로 이어지는 링크를 가차없이 부셔 버린다.
지난 주말 와이프 펜듈럼으로 부터 심하게 공격을 받은 뒤 상황을 리뷰하는데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도대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내가 이 책들을 선물한 한 친구가 있는데 지금 3권을 읽고 있다고 하며 주말 와이프 펜듈럼 사이에 생긴 상황에 대해 3권에 나온 대처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다. 와이프의 내부 의도를 파악하여 그것을 만족시켜 주라는 것이다. 다음 날 바로 와이프의 내부의도를 만족시킬 만한 작업을 했더니 비로소 와이프 펜듈럼은 만족하고 조용해지는 것이었다. 알고 보면 누구나 알고 있고 좀 현명한 사람 같으면 이미 그렇게 해 왔던 방법이다.
트랜서핑 원리 중에 가장 간단한 듯 보이면서도 반복적인 수련과 깨어있음을 통해 분명하게 인지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펜듈럼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성공 트랙에 도달할 수 없다. 다른 수련이나 운동도 그렇지만 기초가 중요하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마인드컨트롤에서도 가장 간단해 보이는 심신이완이 중요하다. 이게 안되면 나머지 기법들은 모래 위에 쌓아 올린 탑에 불과하다.
이렇게 쓰고 보니 우리 집안에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는가 아닌가 생각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다. 나는 누구못지 않게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마인드컨트롤이니 트랜서핑이니 남들보기에 좀 엉뚱한 일을 벌리는 것도 일차적으론 가족을 위한 것이다. ^^
대흠.
PS. 위 글중에서 ‘마음과 영혼의 일치’, ‘내부의도’, ‘성공트랙’ 등 아직 말하지 않은 개념들이 성급하게 등장했네요. 앞으로 좀 더 부지런을 떨어 이런 이야기들을 해보겠습니다. ^^
에 의해서 대흠 | 3월 9, 2010 | Others, Silva Method/NLP
실바 마인드컨트롤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주요 능력중 하나가 ESP(ExtraSensory perception)죠.그런데 호세 실바 박사는 Extra 대신에 Effective란 표현을 씁니다. Extra가 마치 우리 정신 외부의 어떤 능력(신)을 불러다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 합니다. 즉, ESP는 인간이 본래 갖고 있는 능력이라 합니다. 잠든 능력을 깨우는 것, 마인드컨트롤의 주요한 작용 증 하나입니다.
대흠.
출처 : 미내사
원래 인간은 누구나 오감을 초월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능력을 저해하는 것이 있는데 자아의 움직임이 바로 그것이다. 따라서 잠재 능력이 자유로워질 때 인간은 초자연 현상과 마주하게 된다.
식스 센스(Sixth Sense)라는 영화가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초감각적 지각(ESP; Extrasensory perception)을 일반적으로 부르는 단어이지요. ESP란 단어는 1870년경 리처드 버튼(Richard Burton)경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기존의 감각기관을 사용하지 않고 지각해 내는 능력으로 최면상태나 황홀경에 빠져 있을 때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현상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과학적 모델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관련 비디오]
– 원격투시 워크샵 실황녹화
– 사후세계 탐험 워크샵 실황 녹화
– 오라보기 워크샵 실황녹화
자세한 내용은 PDF 파일로 되어 있고 미내사 클럽에 가입후 다운받아 보시든지 아님 댓글로 이멜 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2월 13,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현실은 두 가지의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물리적인 형태로,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형이상학적인
형태로서, 우리의 지각범위를 넘어서 있으면서도 물리적인 형태와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세상은 무한한
크기의 이중거울과 같습니다. 한쪽 면에는 물질세계가 있고, 다른 면에는 형이상학적인 가능태 공간이 있지요. 그 가능태 공간은 모든 가능한 사건들의 시나리오를 간직하고 있는 정보체(정보구조,
Information Structure)입니다. 가능태 들의 수는 좌표평면 위에 존재할 수 있는 점의 위치와 마찬가지로
무한합니다.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가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지요. 거기에서 우리의 꿈과 투시능력, 본능적인 지식,
그리고 깨달음이 나옵니다. 사람의 상념에너지는 특정한 조건 하에서 가능태 공간(The space of variation)의 어떤
구역(섹터)을 물질로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트랜서핑에서 우리가“영혼과 이성의 합일”이라고 부르는 상태에서, 신비한 힘 – 외적
의도(external intention)가 탄생합니다. 당신이 만일 일정한 규칙을 따른다면, 이 힘은 당신이“주문하는”것을
실현시킬 것입니다. 당신이 얻고자 의도하는 것을 물질로 실현시킨다는 것이지요.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

트랜서핑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는데 있어 걸림이 되는 부분이 몇군데 있다. 아니 이 이론 전체가 걸림이 될 수 있다. 과학의 지지를
전혀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믿는 자에 복이 있나니…” 혹은 “믿거나 말거나…” ^^
정신계나 신과학의 책들을 보면 가능태 공간과 유사한 개념적 공간- 난 실체적 에너지 공간이라 믿는다 – 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차크 벤토프는 ‘우주심과 정신 물리학‘에서 우주의 모든 정보가 모여 있는 우주심(宇宙心)이란 정보공간(데이터베이스)에 대해 홀로그램 이론을 끌어들여 설명을 한다. 또한 인도 산스크리트어의 아카샤를 어원으로 하는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 역시 우주의 역사와 그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생한 모든 과거 기록을 포함해 현재,미래까지의 모든 정보가 담겨진 우주도서관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그 밖에 불교나 다른 종교의 경전들도 이와 유사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트랜서핑의 가능태 공간(Variaton Space)이 우주심이나 아카식 레코드와 다른 점은 – 알려진 바 혹은 나의 짧은 지식에 따르면 – 가능태 공간은 정보를 취하는 공간이기도 하겠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과 동조하며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물질적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역자인 박인수님의 워크샵 과정에는 ‘가능태 공간 느끼기’란 일종의 수련이 포함되어 있다. 마인드컨트롤 등 다양한 정신수련을 섭렵한 분 다운 응용이라 하겠다. 과학으로 얘기할 수 없는 것은 느낌을 통해 확신을 가짐으로써 따라갈 수 있다. 느낌은 주관적이나 지식이나 과학보다 우선 하는 것으로 결코 무시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직관은 머리가 돌아가기 이전, 찰나의 느낌에 의존한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가능태 공간에 대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언급을 하려 한다. 물론 내 자신의 통찰을 바탕으로 개인의 경험을 말 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2월 5, 2010 | Silva Method/NLP
마인드컨트롤을 가장 간단하게 말하면 컴퓨터가 아닌 잠재의식에 원하는 바를 프로그래밍하는 것이다.
호세 실바 박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원하는 바를 성취함으로써 내가 행복해지고 내가 행복해짐으로써 남들도 행복해 질 수 있다.” 는 것이다. 기술적인데 집착하다 보면 이와 같은 대의(大義))를 잊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대의에 따름으로써 프로그래밍의 성공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대흠.

호세 실바 박사의 프로그래밍 법칙은 이런 사상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 You must do to others only what you like others to do to you.
타인이 당신 자신에게 해주길 원하는 것만을 타인들에게 해주어야 한다.
2. The solution must make the planet a better place to live.
문제의 해결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행성을 보다 살기 좋은 곳 만들어야 한다.
3. It must be the best for everybody concerned.
모든 사람을 위한 최선의 것이 되어야 한다.
4. It must help at least two or more persons.
최소한 두 사람 이상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5. It must be within the possibility area.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실행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