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리얼리티 트랜서핑

안락지대(Comfort Zone)와 성공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일이나 사업에 몰입을 하기 어려운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마음에서 오는 나태함이나 느슨함을 막기 위해 안락함을 배제하고 심지어는 스스로를 벼랑 끝에 데려다 놓기도 한다. “안전지대는 아름다운 곳이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어떠한 성장도 기대할 수 없다.” 위키피디아에서 안락지대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안락지대는 친숙하고 편안하며 통제가 잘 되며 근심과 스트레스는 낮은…

펜듈럼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출처: Dustin’s Facebook Page   1. 놀라운 것은, 인간의 무의식적인 행동동기를 만들어내는 힘이 사람의 마음 안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다는 점이다. 그 힘은 보이지는 않지만 실재하는 에너지-정보적 실체, 즉 살아 있는 존재들의 사념 에너지로부터 태어나는 펜듈럼이다.   2. 어떤 집단의 생각이 한 방향으로 초점 맞추어지고, 그 결과로 각자의 사념 에너지의 매개변수가 동일해질 때 하나의 구조체가…

조현병? 사람이 아닙니다. 정신분열증의 새 이름입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책에서 어딘가를 보면서 혼자 계속 지껄이는 사람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니고 가능태 공간 (혹은 다중우주 , Multiple Universe)의 우주의 다른 차원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몸 담고 있는 물질 세계가 아닌, 비물질 세계의 한 섹터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병을 신경정신과에서는 정신분열증의 일종으로 분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신분열증이란 사람들의 부정적인 손때가…

‘리얼리티 트랜서핑’ 원리에 대한 실천적 경험

이제까지 본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관련된 글 중 가장 눈에 띄는 내용입니다. 트랜서핑 원리에 대해 단순히 책 내용을 요약하거나 공감을 하는 정도를 넘어서 자신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접근을 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책이나 저자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그것을 읽고 공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독자나 평론가 그리고 추종자(표현이 좀 그렇지만..)들이 없다면 세상에 나온 의미가 없을…

추진력을 방해하는 게으름에 대해…

지난 2주간 본의 아니게 블로그가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호스팅 서비스를 바꾸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저께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보다 왕성한 블로그 활동을 해야 하는데 먼저 넘어야할 장벽이 게으름입니다. 마침 오늘 아침 페이스북 친구와 게으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게으름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같이 한번 간단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페이스북의 제 댓글을 인용했습니다. 서양의 자기계발(personal grow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