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대흠 | 2월 3,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트랜서핑에서 목표를 이루는 방식은 상식과 통념의 울타리 너머에 있다. 트랜서핑의 방법과 가장 근사한 목표 성취 방법은 목표의 심상화(心像化)다. 기본적으로 그것은 원하는 바를 가능한한 세밀하게 상상하여 그 심상을 머릿속에 늘 떠올려 놓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심상화를 시간 낭비로 여긴다. 사실이지, 걷는 사람이라야 길을 건너갈 수 있지 백일몽을 꾸고 있는 사람은 길을 건너갈 수 없다. 하지만 그야 어찌됐든 간에 목표의 정신적 상징물은 실제를 추구하는 과정과 똑같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고, 당신은 그것이 왜 그런지를 이미 알고 있다.
From 리얼리티 트랜서핑 2권 ‘슬라이드’

마인드컨트롤이나 트랜서핑에서 목표의 시각화, 심상화의 중요성을 아무리 말로 한다 할지라도 그걸 누가 믿겠는가? 증거가 있냐고 묻는다면… 그래서 하는 말이 “믿는 자에 복이 있나니…” ^^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1월 26,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리얼리티 트랜서핑 번역자 박인수님이 다음과 같이 일곱번째 워크샵을 하네요.
저도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요. 박인수님도 한번 뵙고요. ^^
7차 트랜서핑 체험 기초과정 워크샵

워크숍에서 체험할 내용
1. 트랜서핑(Transurfing)의 원리 이해하기
2. 가능태 공간 느끼기
3. 파괴적인 펜듈럼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4. 실패에서 성공의 물결로 바꿔 타기
5. 파괴적 욕망을 내려놓고 삶의 흐름을 타기
6. 잠에서 깨어있기와 삶에서 깨어있기
7. 즉석에서 마법의 힘을 체험하기
8. 과거를 바로잡기 – 과거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여행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1월 17,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앞으로 펜듈럼에 대해 좀 더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다. 내 자신이 펜듈럼에 대한 감각이 흐려져 간다.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단체나 사람을 돕는 자선단체도 펜듈럼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그렇다.

그런 단체들이 무엇이 그렇게 파괴적이란 말인가? 그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먹고 살면서 당신의 행복이나 복지에는 조금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당신을 위한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이 파괴적인 점이다. 그들은 당신에게 자선을 베풀라고 하면서도, 정작 당신의 행복에는 무관심하다. 그래도 상관없다면 당신은 거기서 진정한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이 당신의 소명으로 여겨질 것이고 당신은 자신의 펜듈럼을 찾은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는 자신에게 정직해져야 한다. 자신이 단지 은혜를 베푸는 사람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당신은 진실로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에너지와 돈을 주는가, 아니면 좋은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자선적인 모습을 연기하고 있는 것인가?…
만일 당신이 트랜서핑으로써 종교집단이나 사회운동 단체 또는 학파를 만든다면, 트랜서핑도 하나의 펜듈럼이 될 수 있다. 물론 펜듈럼도 파괴적인 정도는 저마다 다르다. 트랜서핑은 최악의 경우에도 훨씬 덜 파괴적인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자선, 종교, 정치를 포함하는 모든 단체나 조직은 펜듈럼이다. (이건 결코 펜듈럼이라고 비난하는 건 아니다.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나 자신도 때로는 펜듈럼일 수 있다.)
2000년 전후로 모 단체에서 기수련 했는데 이 단체의 비전은 ‘인류의 구원’이었다. 그런 거창하고도 공익적인 비전을 실천하는 단체에 소속된 사람이나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때묻지 않은 순진한 사람들이 많다. 이 단체는 개인적인 행동방식이나 취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게 내가 그 단체를 떠난 이유 중 한가지다. 좋은 뜻을 갖고 있지만 전체주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어떤 명분에 의해 목표에 변화가 생기면 그럴듯한 대의명분 하에 파괴적인 모습으로 변질이 될 수 있다. 전체주의에 잠재되어 있는 위험이다.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1월 16,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깨어있지 않은 채로 살다 보면 펜듈럼에 휘말려 에너지를 빼앗기고 만다. 어젯밤 그 싸움을 말리지 말아야 했었다. 최소한 마음 속으로 상황을 무시하고 단지 관찰자로 남아 있어야 했었다. 결국엔 고성에 욕설에 술자릴 어지럽히고 싸움까지 벌인 그 펜듈럼에게 에너지를 제공했다. 물론 펜듈럼이었던 그 친구도 또 다른 펜듈럼에 휘말려 있었을 것이다.

펜듈럼은 그 본질상 하나의 에그레고르(egregor) – 심리학이나
은비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로서, 염체(念體) 혹은 집단적인 상념을 의미한다.- 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개념이 펜듈럼의 모든 것을 말해 주는 것은 아니다. ‘에그레고르’라는 개념은 사람과 에너지 기반의 정보체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복잡한 상호작용을 모두 반영해 주지 못한다. 펜듈럼은 사람들의 삶에 생각보다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에너지 펜듈럼을 관념적으로 인식하기 보다 감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펜듈럼이 접근해 올 때 꺠어있을 수 있을 것이다. 펜둘럼의 속성을 살펴 봄으로써 보다 분명하게 펜듈럼에 대해 인식해 보기로 하자. 아울러 펜듈럼에 대한 명상도 필요할 것 같다.
펜듈럼의 속성
- 펜듈럼은 그 지지자의 에너지를 먹고 산다. 그로써 펜둘럼은 진폭이 점점 더 커진다.
- 펜듈럼은 에너지를 최대한 많이 얻기 위해 지지자를 가능한한 많이 끌어들이려 한다.
- 펜듈럼은 지지자 그룹을 다른 모든 그룹과 비교하고 대항하게 한다. (우리를 좀 봐! 우리가 그들보다 낫지.)
- 펜듈럼은 지지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 모든 이를 공격적으로 비난한다. 그리고 그들을 복속시키거나 중화시키지 못하면 모조리 제거하려 애쓴다.
- 펜듈럼은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가능한 한 많은 지지자들을 복속시키기 위해 멋지고 매력적인 가면을 쓰고 고상한 목표로 위장하며, 사람들의 감정을 조종한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1월 12, 2010 | 리얼리티 트랜서핑
벅샷님의 블로그 포스팅 ‘결심, 알고리즘‘ 을 읽고 댓글을 달다가 욕심이 생겨 내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을 달기로 마음을 바꿨다. 생각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신 벅샷님과 아거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거대 기업에서도 ‘실행’을 중요한 덕목으로 삼는데 역으로 생각해 보면 그런 훌륭한 기업 조차도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하물며 개인은 오죽하겠습니까.

조금 과학적이라 할 수 있는 ‘마인드컨트롤’의 관점에서 보면 의식이 지어낸 생각이나 계획이 잠재의식에 프로그램되지 않으면 작심삼일이 될 가능성이 높죠.
나름 논리적이긴 하나 매우 비과학적이라(우리 큰딸래미 왈^^) 할 수 있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내부, 외부의도가 생각나네요. 전자는 내 안에서 일어나는 욕망이고 후자는 나의 바깥에 존재하는 미지의 힘. 이 외부의도가 내부의도의 소산인 생각(욕망)을 가능태 공간(우주의 에너지 정보장)의 현실화된 섹터로 인도를 함에 따라 실현이 된다고 합니다. 외부의도를 조종하려면 하지않으면서 해야 하는(無爲의道)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걸 가능케 하는 마음상태를 겸허함(혹은 깨어있음)이라 풀어볼 수도 있겠네요.
“새해 결심은 겸허하고 유연하고 다중적이어야 한다.“는 벅샷님 말과 매칭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와이즈맨 박사는 새해 결심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심을 딱 하나만 세우고, 그 세운 결심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는
조언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새해의 결심을 하나만 세워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는 있단 말인가? 심리학에서는 이를 인지적 부담 혹은
인지 부하(cognitive load) 개념으로 설명한다. 인지 부하라는 것은 어떤 일(과제)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정신적
노력의 양을 말한다.
원문 출처 : 새해 결심과 인지적 부하
또한 마음과 영혼이 의기투합(?) 하면 인지부하가 ‘Zero’에 가까워 질것으로 봅니다. 인지 부하가 작을수록 그 만큼 적은 에너지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겠지요.
외부의도를 움직여 성공의 물결을 타려면 마음(의식)과 영혼(잠재의식)이 서로 합의(일치)를 이루어야 하는데 의식이 영혼에게 “선언적이고 강압적이고 단선적“으로 지시할 때는 합의가 아닌 명령이 되어 일이나 계획이 성공하지 못하게 되지요.^^
좀 더 다듬고 보완을 하면 현대 경영학(Tangible)과 에너지장을 다루는 기술인 고대 신비지식(Intangible)을 접목할 수 있는 포인트가 하나 생길 것 같기도 합니다.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1월 5, 2010 | Silva Method/NLP
실바울트라마인드(마인드컨트롤)의 기본은 심신이완(Relaxation)과 시각화(Visualization) 입니다. 심신을 이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호흡법, 참선, 만트라(주문) 혹은 각종 명상법은 모두 심신이 이완시키는데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심지어는 어떤 일에 몰입이 될 때도 심신이완은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바울트라마인드에서는 이완을 하기 위한 몇가지 정해진 방법을 권고합니다. 물론 고수가 되면 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바로 심신을 이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아직 그 단계는 아닙니다. ^^)
굳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조건 반사를 통해 기계적으로 빠르게 이완상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래 방법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100 에서 1 까지 세어 내려갑니다. 이완이 잘되면 한단계씩 낮춥니다.
50 – 1
25 – 1
10 – 1
5 – 1
세어 내려가는 각 숫자 간의 간격은 약 1 초 정도로 합니다. 도중에 숫자를 잊어버리면 잊어버린 숫자 근처에서 다시 세어 내려 갑니다.
숙달이 되면 5, 4, 3, 2, 1 .. 약 10 여초 만에 심신이완(알파 상태)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선천적으로 이완이 잘되는 사람은 특별한 훈련이 없이도 바로 이완 상태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자신이 알파 상태에 들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과 무료로 제공되는 이완 수련용 mp3 (영어버전)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습니다.
울트라마인드에서 이용하는 기본 정신상태는 알파나 쎄타 상태입니다. 뇌파상태에 대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알파상태에 대한 자세한 설명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