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리얼리티 트랜서핑

안락지대(Comfort Zone)와 성공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에서 일이나 사업에 몰입을 하기 어려운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마음에서 오는 나태함이나 느슨함을 막기 위해 안락함을 배제하고 심지어는 스스로를 벼랑 끝에 데려다 놓기도 한다. “안전지대는 아름다운 곳이다. 그러나 그곳에서는 어떠한 성장도 기대할 수 없다.” 위키피디아에서 안락지대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안락지대는 친숙하고 편안하며 통제가 잘 되며 근심과 스트레스는 낮은…

조현병? 사람이 아닙니다. 정신분열증의 새 이름입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책에서 어딘가를 보면서 혼자 계속 지껄이는 사람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니고 가능태 공간 (혹은 다중우주 , Multiple Universe)의 우주의 다른 차원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몸 담고 있는 물질 세계가 아닌, 비물질 세계의 한 섹터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병을 신경정신과에서는 정신분열증의 일종으로 분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신분열증이란 사람들의 부정적인 손때가…

‘리얼리티 트랜서핑’ 원리에 대한 실천적 경험

이제까지 본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관련된 글 중 가장 눈에 띄는 내용입니다. 트랜서핑 원리에 대해 단순히 책 내용을 요약하거나 공감을 하는 정도를 넘어서 자신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접근을 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책이나 저자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그것을 읽고 공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독자나 평론가 그리고 추종자(표현이 좀 그렇지만..)들이 없다면 세상에 나온 의미가 없을…

자유 에너지와 쿤달리니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자유 에너지, 생명력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나는 티벳의 라마승이었다 3부, p118-121 “척수 신경의 맨 가운데 있는 척수인데, 이것은 다른 차원으로 이어지는 대롱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은 쿤달리니라고 알려진 힘이 깨어났을 때 다닐수 있는 대롱이지요. 척추의 맨 끝에는 동양인들이 뱀의 불꽃이라고 부르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생명 그 자체의 자리지요….척추 끝에 감겨…

[책] 거대한 사기극,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이 책의 저자는 300권의 자기계발서를 분석하여 그 폐해를 비평했다고 하는데, 박사 과정을 준비하는 사람답게 학식이 풍부하고 겉보기엔 논리나 이론의 구성도 탄탄해 보인다. 이 책을 읽어본 것도 아니고 책에서 말하는 비판도 일부는 타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라 책 내용 전체를 논하고 싶지는 않다. 대신 국민TV 방송, ‘경영 토크’에서 저자와 사회자들이 언급한 내용에 대해서만 아래와 같이 의견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