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식 선생의 책 ‘초보자를 위한 단학‘을 읽었는데(일부만), 이 분은 봉우 권태훈옹의 제자로 공부를 많이, 제대로 한 분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시크릿에 대해 무슨 이야기를 할까 큰 기대하고 동영상을 봤는데, 내가 탐구해 온 것들과는 거리가 좀 있다. 이 분 이야기는 일반론이다. 양심의 법칙이 우주의 원리라는 데는 동의한다. 그러나 저쪽 세계 – 뉴에이지란 틀에 가두고 싶진 않은 – 에 대해 세밀히 알고 있진 못한 것 같다. 아니면 질문하는 사람의 수준에 맞게 대답을 했든지…
원상법은 고유로 전승되어온 정신수련법 중의 하나로서 연정원을 통해서 알려졌다. 구체적인 방법은 어떤 글자를 정신적인 “장(field)”에 적는 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목표는 이것이 실제로 시각화되어서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의 성취는 자신이 적은 글자가,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것과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며, 이 단계를 넘어서면 “투시” 등의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기법의 동작 원리를 다음과 같이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다는 것(seeing) 은 뇌의 1/3 가량의 뉴런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잡하고 무의식적인 과정인데, 정신력으로 특정 글자를 시각화(visualization) 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뇌에 대한 조절(control) 기능을 획득하여, 이러한 무의식의 영역을 의식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원상법으로 획득하게 되는 능력 중에서 중요한 한가지이자, 척도가 되는 것은 기억력의 증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글자를 시각화시킬 수 있을 정도면, 어떤 책의 한페이지 정도는 읽음과 동시에 눈으로 보듯이 외울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외운다기 보다 그대로 눈(뇌)에 박아서 저장한다고 하는 편이 더 적절하지 않을가 싶다.
이것을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에 비추어 볼때,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이 “컴파일러” 형태로 무의식을 활용한다면, 이 기법을 통해서는 무의식을 “인터프리터” 형태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가 싶다.
“투시” 같은 초능력적인 것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시각화 훈련을 통해서, 수동적인 “보기”에서 나아가서 적극적인 “보기”를 연습한다면, 두뇌의 개발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또한 존재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무의식을 의식의 영역으로 확보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할 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공개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작용이란 것은, 어떤 argument를 받는지도 모르고, 기능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function에 대해서 호출하는 경우일 것이다.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작동할지, 아니면 폭주할지는 실행해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을 것이다.
깨달은 사람과 미친 사람의 차이는 물에 빠졌는데 수영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라는 비유가 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면, 무의식의 프로그램을 알고 실행시키는 사람과 모르고 실행시키는 사람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알고 실행시킨 사람은, 어떤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무의식의 프로그램이 실행된 결과임을 알고 놀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약물이나, 정신적 이상으로 인해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실행된 상태에서는 환상과 실재를 구분하지 못함으로써 사고를 치고야 말 것이다.
이러한 무의식의 개발이 “보기”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다. 요가수트라에는 다음과 같은 언급이 있다.
특수 감각에 의한 마음의 빛을 비추면 어떤 미세한 것이나, 사람의 눈에 가려져 있는 것이나, 멀리에 있는 것도 알 수가 있다. 또한 요가수트라는 감각 뿐 아니라, 자연계 및 인체의 특정한 대상(object)들에 대한 삼야마(응념과 선정과 삼매의 세 경지의 총칭으로 總制라 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초능력들을 기술하고 있다.
후각신경은 뇌의 가장 오래된 부분이자, 지성보다 감성과 관련이 깊은 “limbic system”에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후각의 자극은 정서적인 기능 부조화를 조절하려는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아로마테라피”이다. 이에 비해서 시각은 대뇌피질과 보다 더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감각들도 종류에 따라서 모두 뇌에서 관여하는 구조와 점유하는 위치들이 다르기 때문에, “적극적인 보기”와 “적극적인 냄새맡기”를 연습하는 것이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예상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해서, 일반적인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뇌의 각각의 부분들을 적극적인 감각 개발 훈련을 통해서 어느 정도까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훈련을 통해서 개발되는 능력들은 단순히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만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뇌와 인간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론이 개발되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지상은
[스포츠서울닷컴ㅣ김용일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1·함부르크)이 후반기를 앞두고 치른 오스트리아 빈과 친선 경기에서 60m 드리블에 이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터뜨린 것에 “꾸준한 이미지트레이닝의 결과”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17일(이하 한국시각)
<스포츠서울닷컴>과 이메일로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축구 스승인 아버지(손웅정 감독)와 이미지트레이닝에 관한 대화를 많이 한다”며
“다양한 골 기회를 대비한 이미지트레이닝이 습관화된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홈구장인 임테크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빈과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4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페널티박스까지 약 60m 드리블을 시도했다. 상대
수비가 멈칫하자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이은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손흥민이 ‘양발’을 고루 잘 쓰는
능력과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기 17경기 중 16경기(15선발)에 출전해 팀 내 최다인 6골을 넣은 손흥민은
휴식기에 치른 3차례 친선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후반기 활약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아버지와 함께한 훈련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 전반기에 터뜨린 6골 대부분 아버지와 훈련의 성과로 이뤄진 결과물이었다. 지난 9월 17일 프랑크푸르트와
3라운드에서 터진 시즌 첫 골은 가장 의미 있었다. 당시 그는 1-3으로 뒤진 후반 18분 상대 골키퍼를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손 감독은
“(손)흥민이와 유럽 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경기를 보며 정상급 공격수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어떻게 공략하는지 유심히 봤다”며
“이미지트레이닝을 비롯해 특훈을 했다”고 말했다.
도르트문트와 4라운드에서 나온 3호 골과 그로이터 퓌르트와 7라운드에서 터진 5호
골도 왼발로 절묘하게 감아 차 골문을 갈랐다. 하루 1,000개 이상의 슈팅 훈련을 할 때마다 손흥민이 주로 차는 각도였다. 늘 이미지트레이닝을
통해 골키퍼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반 박자 빠른 타이밍으로 끊어 차는 연습을 했다. 후반기를 앞두고도 단독 드리블 돌파를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하는 그림을 그려온 두 부자에겐 친선 경기였으나 왼발 중거리포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손흥민은 “아직은 부족한 게 많다”면서 “더욱 세밀하게 (이미지트레이닝을) 해야 할 것이다. 부담은 있으나 온 힘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자기계발(personal growth/development)에 대한 오랜 관심과 의문이 요즘 기웃거리는 분야.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누구는 되는데 누구는 안되는 이유가 뭘까? 주어진 환경과 갖고 있는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그 환경과 조건의 원인은 무엇일까? 업장(業障)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 가정을 해본다. 그렇다면 EFT가 업장을 소멸까지는 아니지만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까? 도이원의 기공사 김경근 원장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명상을 통해 삼매에 들면 업장을 해소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삼매까지 가는 길이 그리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EFT가 명상을 완전히 대체할 순 없어도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까? 계속 관찰해보기로 하자.
Do you know what unconscious beliefs, patterns, traumas and negative emotions are limiting your ability to create the life that you want? And if so, what are you doing to clear them and move forward?
Most people aren’t consciously aware of the things holding them back. And oftentimes they’re afraid to look into these present and past limitations, thinking that if they do that they will manifest or attract more of those things into their life.
Best-selling author Louise Hay is known as the “Queen of Affirmations”, and knows better than anybody the power of positive focus. Her book “You Can Heal Your Life” has sold over 50 million copies worldwide!
But there’s one thing she knows for sure…only focusing on the positive and ignoring the negative things going on in your life, both present and past, won’t make your problems go away. 🙂
As she puts it’s…
“If You’re Going to Clean a House, You Need to See the Dirt…”
We all have “stuff” that we’re dealing with at any point in our life. Financial challenges, emotional ups and downs, relationship problems, and so much more. It’s all a natural part of life.
How we address those issues, find their root causes, and “clean them up” as quickly as possible are what make all the difference.
In this video Louise will share with you how to go about balancing the “clean up” work with the use of Tapping and how to then get back to the positive with life changing affirmations.
Most people make some extremely common mistakes when it comes to this “inner work” that leaves them frustrated and running in circles. In this video she shares how to create a simple shift in perspective that can wipe these challenges away in seconds.
One of the most powerful aspects of Tapping is it’s ability to create forgiveness of our past and current life. As Louise says…
“Forgiveness Wipes the Slate Clean, So That Other Things Can Come In…”
Love, forgiveness and self-acceptance are the most powerful gifts anybody can give themselves. But getting to a point where you can turn off the background negativity isn’t always easy…
You know what I mean, the “I’m not smart enough”, “Who do I think you am?”, “I’m not lovable”, “I can’t be successful” type of comments.
These type of comments severely limit our ability to fully express who we are and live the life that we want.
In this video Louise will share with you how to use Tapping to allow forgiveness, love and self-acceptance into your life…
She’ll also share with you her personal struggle with growing up feeling that she wasn’t good enough and will open up about how certain past emotional traumas were manifesting in her body and creating physical challenges (and how the same thing may be happening with you).
You’ll get to tap along with Louise, share in her open Tapping experience and have your own as you tap along with her. (The last 10 minutes are especially emotional for Louise.)
Get ready for a powerful, emotional and very moving shift that will help you to finally move forward past any blocks that have been holding you back..
사람은 하루에 6천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생각을 통제해야 하는데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른 이 많은 생각들을 어떻게 통제한단 말인가? 제한적인 해결 방안은 감정에 있다. 일차적으로 내가 통제해야 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인데, 감정은 이 생각들을 크게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준다. 나쁜 기분은 부정적인 생각들을 대표하고 좋은 기분은 좋은 생각들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결과이다. 수 많은 생각들을 감시하고 통제하기가 어려우면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그에 따라 원인이 되는 생각을 추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