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주의] 반야심경, 물현 그리고 환원

[영지주의] 반야심경, 물현 그리고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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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세상을 꿈꾸며  http://blog.daum.net/santinilaya

 

예수께서 행하신 기적 중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아시는가?


광야에서 따르는 수많은 청중들과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천 명이 먹고도 남았다는 그 기적 이야기 말입니다.


예수께서 행하신 다른 기적도 다 그렇지만 나는 성서에 나오는 기적들을 모두 다 가능하며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물현(物現)과 환원(還元)은 깊은 뜻으로 보면 예수나 부처께서 심신이 깊고 덕망이 높은 신유가들에게 직접 육체의 몸으로 나타난다든지 두 곳 이상의 장소에 동시에 물질로 나타나신다든지 하는 현상을 말할 수 있지만, 진정으로 그러한 내용은 과학으로 증명이 될 수 있는 이야기이다.

 

물현이라 함은 신비주의자나 영능력자들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어떤 물질을 실제 물질 형상으로 드러내는 것을 일컬어 말하고,환원이라고 하면 물질세계의 어떤 물건이 사라져서 보편세계로 사라져서 없어지는 현상을 이야기 한다.


두 가지 현상은 일맥상통하며 과학의 법칙에 의하여 설명이 가능하다

, 아인슈타인 박사의 상대성이론이 바로 그것이다. E=1/2MC*C, Energy는 질량 곱하기 빛의 속도의 제곱이다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원자폭탄의 이론이다.


우라늄과 중성자가 부딪혀서 더 가벼운 물질로 변하며 그때 아주 미세한 질량의 감소가 일어나는데 그 감소된 질량이 환원되어 에너지(, 프라나)로 갑자기 변형되며 엄청난 파괴력이 생기는 것이다.

 

한 분, 2,500년 전에 부처께서도 똑 같은 과학이론을 반야심경이라는 경전에서 이미 이런 우주의 과학을 말씀하신바 있다.

제자이신 사리자에게 사리자야 내가 우주의 물질을 죽 관찰하여 보건데, 공즉시색 색즉시공이더구나.’라고 하신 말씀이 바로 상대성이론인 것이다.

 

실지로 물현이라는 현상을 이용하여, 예수께서는 우주의 보편세계로부터 생각(창조)의 힘을 이용하여 우주를 이루는 원형질인 기(에너지)로부터 직접 물질을 조합하여 창조해 내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빵과 고기인 것이다.

나는 아직 그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나, 우주에 산재해 있는 기(프라나)의 진동을 아주 낮게 떨어뜨려 물질의 형태로 만들 수 있는데 그때 자기가 원하는 물질로 물현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 반대의 현상이 환원이라는 현상인데 이것은 물질이 진동수가 높아져 우주의 원형질인 기(프라나)로 변환되어 눈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우주를 이루는 물질은 모두가 태초의 시기에,  BIG-BANG의 시기 특이점을 이루고 있던 아주 응축되어 있었던 기(프라나)에서 생긴 것이다.

아주 높은 압력과 온도로 무한한 파동으로 진동하는 특이점에서 BIG-BANG이라는 사건(Event)을 지평으로 끝없는 우주 공간으로 퍼져 나가면서 압력과 온도가 떨어지면서 그에 따라 진동수도 떨어지는데, 이때 물질 반물질 BIG-BANG  10의 마이너스 몇 승 초 동안 존재하다가 대부분의 물질 반물질은 결합하여 빛으로 변하고  물리학에서는 물질 반물질이 만나면 소멸하면서 광자()로 바뀐다고 함.(성경에서 태초에 말씀이 있어 빛이 있으라 함에 빛이 생겨나고…)   2%정도로 양이 많은 물질이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주를 이루는 기초가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이론의 반대가 환원인데 물질을 무한히 압축하면  블랙홀(Black-Hall)에서 일어나는 사건(Event)이 이것임. – 물질을 이루는 모든 입자들의 경계가 사라지고 다 뒤섞여서 무한한 압력과 온도로 압축되어 하나의 에너지 덩어리인 BIG-BANG 시의 특이점과 같은 성질을 가진 물리 현상으로 바뀌는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부활하여 나타나신 현상도 일종의 물현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미 죽어 파괴되어 버린 육체를 보편세계의 기로부터 다시 생성시켜서 몸으로 입으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는데 미래에 어느 때에는 물질의 성질을 다 파악한 앞선 문명이 허공 중에서 물현시킨 음식이나 가구 등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생겨서 지구 환경에는 손상이 가지 않으면서 문명 생활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올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정신물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예수나 부처께서 하신 기적이나, 요즘도 신유가들의 기적의 치유 등이 사실은 우주의 법칙에서 나온 과학의 힘을 이용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흥미롭고 재미있으십니까?

다음엔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여러분께 소개하겠습니다.

 

20090917

高山 강기봉

 

출처: 영적인 세상을 꿈꾸며 http://blog.daum.net/santinilaya/15217527


3D 프린터와 Manifestation(物現)

‘범사에 감사하라.’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생각이 현실로 드러나는 메카니즘(manifestation)에 대한 개념적 이해가 보다 쉬워진 것 같다. 상상 속의 이미지는 설계도이며 기대감, 믿음 그리고 감사와 같은 감정들은 찍어낼 물체의 재료(질료)다. 그 외에 원하는 물체가 더 빠르게 현실 세계에 인쇄되어 나타나기를 원한다면 몇가지 삶의 태도들을 돌아다 봐야 할 것이다. 그런 것들은 대개 인류의 스승들이나 종교의 경전들이 언급해왔던 것들이다. 노자의 ‘위무위(爲無爲, 하지 않으면서 행하는)’가 대표적인 예이다.

-대흠-

“당신의 이미지들에 흥분하세요. 긍정적인 감정으로 이미지에 활력을 불어 넣으십시오. 감정은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입니다. 감사를 느끼는 것은 이러한 감정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죠. 몸 속의 모든 세포에 당신의 이미지를 부어 넣으세요. 지금 경험하고 있지 못할지라도 당신의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는 감사의 느낌을 당신 몸 안의 모든 세포에 불어 넣으세요. 당신은 그것을 완벽한 우주의 법칙에 따라 자동적으로 받아 왔습니다. (요청하기도 전에, 그것은 당신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행동할 때 이와 같은 느낌들을 당신의 행동에 주입하기 바랍니다.”
From Happy Pocket Full of Money

구한말 술사(術師) 삼비팔주(三飛八走) 이야기

이들의 숱한 기사와 경천 동지의 일화들은 소설 (단)에 언급되어 있거니와, 봉우 선생의 증언처럼 하늘은 어째서 이런 뛰어난 인재들을 잠시 선보이기만 하고 곧 데려가 버렸는지 모를 정도로 당시 정신계의 중진들이 모여 있었다. 이들은 각기 개인적으로 지니기엔 너무도 아까운 초인적 정신력과 체력을 습득하고 있었으나, 거의 모두가 당대의 사회적 현실과 접맥되지 못한 채, 스러져간 비운의 인물들이란 공통점을 가진다.

 

삼비팔주 열한 명은 하나의 모임을 형성할 정도로 정신적 공감대를 지니고 있었으며, 잦은 회합과 접촉을 해 왔는데 그 중 주축을 이루는 세력은 충북 족비산(당시 족비산파는 족비산에서 좌도수련으로 성공한 팔무자생으로서 성공자 여덟 명이 모두 무자년 태생의 동갑내기들이다. 이 밖에 세 사람이 더 있다. 이들은 동시대의 소백산파 128장사들보다 실력이 월등하게 뛰어났다고 한다. 족비산의 현재 지명은 충북 음성, 진천 쪽에 걸쳐 있는 두타산이다)에서 수련한 박양래, 주회인, 주기악, 윤신거, 이화암 등 다섯 사람이었고 모임의 좌장(우두머리)은 박학래가 맡았다.

 

박학래는 당시 백두산족 정신계의 우도방주(자동수련계의 총책임자, 우두머리)이신 일송 선생님의 손제자였으며, 박양래, 주회인, 주기악, 윤신거, 이석렬 등도 같은 손제자에 속했다.박학래는 어디서 와서 누구에게 배웠는지가 불분명하고 늘 말이 없으며, 뚜렷한 행동도 보이지 않았으나, 삼비팔주 모두를 정신적으로 압도하는 우두머리 위치에 있는 특이한 존재였다.

 

단 한번 조선 검법의 최고 정화라는 ‘비홍검’을 실연해 보였기 때문에, 단지 우리 나라 전래의 검법 달인이 확실하다는 정도의 인식 외에는 아무도 그의 정체를 아는 이가 없었다. 삼비팔주에 속한 다른 사람들 가운데 관심, 관물을 밥먹듯이 한다는 정신계 중단자들이 여럿 있었지만, 그들도 박학래만은 관심할 수 없었던 것이다. 즉 도력이 중단 이상인 고단자급의 인물로 추정된다.

 

박양래는 충북 진천 태생으로서 족비산파의 우두머리격이다. 족비산에 들어가 좌도공부에 진력하여 크게 성공한 후 잇따라 여덟 사람의 동갑내기들이 성공했다는 일화의 처음을 이루어낸 장본인이며, 나중에 우도공부에도 장족의 발전을 하여 문무를 겸비한 도계 중단 이상의 실력을 길렀다.

 

경기도안성에서 조금 떨어진 양성 땅의 이인이라는 김좌숙-늘 앉아서 잔다 하여 붙여진 별명 -선생에게 가르침을 받았는데, 나중에는 스승을 앞지를 정도가 되었다고 한다. 그는 삼비팔주 가운데에서도 가장 비운의 주인공으로서, 제갈량을 능가하는 실력을 지니고서도 시운을 타지 못 한 잠룡이었다. 그는 시정의 은사로 평생 가난을 달갑게 받아들이며 살다 죽었다.

 

이홍몽은 삼비팔주의 주류는 아니었으나, 정신계 중단급의 역량을 지닌 사람으로서 도계의 감찰 역할을 맡고 있었다. 삼비팔주 안에서 별로 인기가 없던 사람으로서 여러 사람에게 환영받지 못하면서도 모임에는 꼭 얼굴을 내밀었다고 한다. 한번은 박양래와 검을 들고 대결하다가 빈손의 박양래에게 검을 빼앗긴 적도 있었다고 한다.

 

주회인은 경기도 태생으로 천성이 호방하고 활달하였으며, 역시 족비산에서의 좌도수련에 성공하여 을척을 지니고, 축지, 이보, 차력 또한 입신의 경지에 있었다. 그가 경복궁에 있는 일만 이천 근짜리 무쇠솥을 들어올렸다는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문무겸전의 인재로 도계 4단의 실력을 갖고 있었다.

 

주기악은 충북 진천 사람으로서 얌전한 성품의 소유자이며, 족비산파의 한 사람이다. 차력을 전공하였고, 나중에 우도로 정근하여 도계 2~3단은 되었을 정도로 문무를 겸비한 선비이다.

 

김경두는 전남 순창 사람으로 얼굴이 까마귀같이 시커멓다 하여 호가 오운이다. 삼비팔주 가운데 제일 나중에 합류한 사람으로서 차력이 전공이었다. 점술에도 밝았으며, 문학, 철학, 역사학에도 깊은 학문적 조예가 있었다. 해방 후 무주 덕유산에서 승려가 되었다고 한다.

 

윤신거는 경기도 수원 태생으로 족비산파의 한 사람이며, 차력을 약간 하고 산주 박양래 밑에서 사시산을 전공하였다. 사시산법만은 산주의 수제자가 되었으며, 자신도 나중에 제자들을 양성하였다. 도계 초단은 족히 되었다고 한다.

 

이화암은 충북 청주 사람으로서 족비산파의 한 사람이며, 차력이 전공이다. 뒤에 자동수련도 겸하여 도계 1-2단은 되었다.

 

이석렬은 전라도 사람으로서 일송 선생의 손제자가 되며, 역시 차력이 전공이었다.

 

이우석은 전라도 태생인데 피동공부에 성공하여 신차에 능했고 을척을 지녔었다. 취물에도 능하였는데, 을척을 사사로이 쓰다가 신벌을 받아 횡사하였다고 한다.

 

강경도는 경상도 사람으로서 축지가 전공이며, 우도수련도 하였으나, 계제가 있을 정도는 못되었다. 독립운동에 깊이 간여하였으며 자신의 축지술을 십분 활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비팔주 가운데 가장 용모가 뒤어났다고 한다.

이상이 삼비팔주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이다.

 

 

봉우 권오훈저 우리민족의 정신수련법 중에서

싸이 말춤과 김지하 시인, 그리고 내 생각

김지하 시인의 인터뷰를 보니 얼마 전에 싸이 말춤에 대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린 간단한 글이 생각난다.


“‘싸이란 가수는 짝퉁이라면 몰라도 오리지날은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나올 수 없다. 싸이도 그렇고 그의 말춤은 한국인의 원형에 뿌릴 두고 있기 때문이다.”

직관적인 생각이었는데 김지하 시인의 관점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내 직관도 이만하면 쓸만하지 않는가. 오늘 기분 괜찮네.^^

말춤이여, 北까지 퍼져 한반도 恨을 힐링하라

대흠.

바딤 젤란드와 리얼리티 트랜서핑 검색 자료

바딤 젤란드와 리얼리티 트랜서핑 검색 자료

오랜만에 검색을 해보니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저자 바딤 젤란드에 관한 자료가 많이 보이네요. 그동안 자료(영문)가 거의 없어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인물인데 위키에도 조금 소개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유명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을 겁니다. 잠시 드는 한 생각으론 그가 자신의 책에서 말하는 펜듈럼이나 잉여 포텐셜 등의 네가티브한 에너지들로 부터 자유롭게 머물고 싶어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키에 소개된 바딤 젤란드

 

바딤 젤란드 인터뷰

내용 중에 씨크릿과 트랜서핑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만 번역했습니다.

Q. 시크릿과 당신의 책은 어떻게 다른가요?

 유일한 차이는 같은 지식을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본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여러가지 가르침들을 비교한다면 우파니샤드까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 모든 지식들은 하나의 근원에서 나옵니다. 같은 이유로, 종종 다른 사람들이 서로 독립적으로 같은 걸 발견하게 되지요. 그리고 많은 새로운 흐름들이 지구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일어나게 됩니다.

 다른 가르침들과 공통점이 없는 다른 뭔가를 갖는 가르침이 있는지 찾아 보세요. 만일 그런 걸 찾았다면 그건 다른 현실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우리 세계에 적용되지 않는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조만간에 공상과학 이야기 조차도 현실로 될 것입니다. 공상과학 작가들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현실을 묘사합니다. 실제로 꿈을 포함하여 이러한 모든 아이디어와 이미지들은 인간 마음의 산물이 아닙니다 – 그것들은 변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으며 필요한 모든 부분이 갖춰진 완전한 정보장에 객관적으로 존재합니다. “교사(Teachers)”들과 일반인들은 같은 데이타베이스 정보에 접근합니다.

 그것은 도서관에 가서 어떤 서가에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책이든 꺼내는 것만큼이나 간단합니다. 하나의 조건으로, 당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지식에 접근할 당신의 권리를 사용하며 그 다음, 그것을 갖겠다고 의도 해야만 합니다.  당신 자신에 몇가지 질문을 해보세요. 그것들에 대해 당신 스스로 답을 해보기 바랍니다. 용기를 가진 자는 새로운 발견을 하고, 음악을 만들고, 책을 쓰며, 다양한 분야에서 걸작을 창조합니다. 지식은 그것을 받아 들이기 위해 의도를 선언한 자에게는 열려 있습니다.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