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의해서 대흠 | 7월 24, 2006 | Others
출처: 리포트 월드
1) 화두의 정의
공안이란 무엇인가? 공안은 다른 말로 화두이다. 화두話頭의 <頭>자는 <話> 자의 뒤에 의미없이 붙어있는 접미사이다. 즉 화두는 말(話)이라는 뜻인데, 화두의 원래 의미는 말머리라는뜻이지만, 공문서를 뜻하는 공안(公案)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 이를 다시 말하면 선사(禪師)들의 말이라고도 할 수 있다.그러기에 화두는 다른 일반사람들의 말이 아니고, 특정인<禪師>이 쓰는 말인 것이다. 특정인을 조금 확대 시켜 생각해보면 특정계층<禪家>이 쓰는 말 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화두(話頭)는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과제로, 강한의심에서 정신적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의단(疑團)이다. 의단으로 주어진 화두는 잘못된 인식의 습관으로 생긴 번뇌망집을 깨우치는작용을 하면서도 진리의 요체를 담고 있으므로 미혹한 생각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이다. 특히 화두는 미혹한 생각도 마음도 표현도끊긴 자리에 묘하게 드러나는 진리의 묘유(妙有)를 상징하므로 생각이 있지도 없지도 않은 상태를 나타낸다. 진리를 분별하는 생각을버리고 진리 그 자체의 이치를 알려고 하는 각 성에서 화두는 풀리는 것이다. 대개 화두의 내용은 언어로 이해하기 어렵다. 몇마디 말에 핵심적 사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화두는 기본적으로 중국 수, 당시대의 선사들의 언설(言說)에 근거를 두고 있다.특히 화두는 불교적 진리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이미 상식적 접근이나 의미적 해석을 끊어내기 위해 격외적인 언구가 사용된 특수한언어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일부러 꾸며낸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검증하거나 깨달음으로 이끌려는 지극한 노력이 중국적 개성으로새롭게 창조된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2) 화두의 기능
공안, 다시 말해서 화두는 가장 기본적으로 수행의 촉매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것은 불교에 입문해서 어느정도 기본적 교의를터득하고 있을 것을 전제로 한다. 왜냐하면 화두는 이러한 기본적인 문제를 궁극적인 문제로 이끌어서 결국에는 스스로 해결할 수있도록 하려는 선사들의 의지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안의 기본적인 기능은 발심하여 수행을 할 수 있는 촉매제의 역할이다.이러한 화두의 촉매적 역할에 의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교에 입문하여, 깨달음으로 인도되었는가의 문제는 뒤로 미루더라도기본적으로 중생의 입장에서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에 의해서 대흠 | 7월 11, 2006 | Others
자신의 비지니스 세계 안의 모든 것에서 진실성(integrity)을 유지하려면 – 진실성이 없다면 당신의 노력은 효율을 잃고 급기야는 생산성까지 저해할 것이다 – 당신은 전체 뿐만 아니라 부분 부분에 대해서도 늘 깨어 있어야만 한다.
에 의해서 대흠 | 7월 1, 2006 | Others
직관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연습을 하는데 …
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예를들면 태권도를 배운다고 합시다.
하루 한시간씩 일주일에 5일 1년 배우면 초단정도 따나요?
아마추어로서는 2,3단 정도면 고단수가 되겠지요.
프로라면 4단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이 정도 하려면 최소한 3년 아니 5년은 걸릴 것입니다.
처음 비지니스 직관이란 책을 접하고 연습을 좀 해서 어떻게 하면 뭐가 되겠거니 하는
내면의 막연한 기대 내지는 음모가 드러나더군요.
진정으로 뭘 얻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겸허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지금 제가 저에게 하는 얘기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7월 1, 2006 | Others
어떤 문제도 그것을 일으킨 의식수준에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에 의해서 대흠 | 6월 8, 2006 | Others
1988년 실바 마인드콘트롤 기초과정을 이수하고 한동안 실행을 했었는데 당시는 마음에 염려나 조급함이 많아 정신스크린 기법을통해 내 주변 여건을 개선하는데 힘을 쏟아왔다. 기적과 같은 체험은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볼 때 대체로 내가 원하던 바대로 삶이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단지 꿈을 작게 가졌던 것이 아쉽기는 하다.
그 후 18년이 지난 지금 다시 마인드콘트롤을 하고 있다. 그때의 시행착오라면 ‘연습’이라는 과정의 중요성을 크게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연습’, ‘연습’ 그리고 또 ‘연습’.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실바마인드 콘트롤의 여러가지 기법들중 지금은 ‘꿈조절’과 ‘정신스크린’ 두 가지에 집중하고 있다. 그 여러가지 기법들은 상호작용을 일으켜 감각을 키우는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는 말을 책에서 보고 꿈조절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한때 인도의 신비 사상가인 라즈니쉬의 제자였던 현대무용가 홍신자씨는 꿈을 매일 기록하다 보면 자신을 보다 깊게 알게된다고 했다. 그러나 난 지금 내부의 일보다는 외부의 일에 더 관심이 있다.
홍신자씨의 꿈 일기와 실바마인드콘트롤의 꿈 조절의 차이는 전자는 수행의 차원이고 후자는 실생활의 응용의 차원이란 점 그리고전자는 매일 매일 꾸는 꿈을 기억해내 단순히 기록하는데 반해 꿈조절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꿈을 만들어 꿀 수 있고 그 꿈을 통해실세계의 문제에 답을 구한다는 데서 큰 차이가 있다.
매일 밤 잠자리 머리 맡에 노트와 볼펜을 두고 잠들기 전에 꿈을 통해 답을 구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꿈 내용을 기억하겠다는 암시를 하며 잠이 든다. 그리고 아침에 눈을 뜨면서 간밤 꿈을 생각나는대로 기록한다.
꿈을 기록하여 공개해도 되는가에 대해 조금 고민하다가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다. 궁극의 목표는 투명한 의식으로 살아가는 것이다.감추거나 치장할 것도 없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있는 그대로의 의식상태. 그런고로 꿈을 공개한다고 해도 나 자신에게는 별로문제될 게 없을 것으로 본다.
대흠.
에 의해서 대흠 | 5월 20, 2006 | Others
Business Intuition for Sucess의 저자 Laura Day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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