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훈련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직관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연습을 하는데 …
어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예를들면 태권도를 배운다고 합시다.
하루 한시간씩 일주일에 5일 1년 배우면 초단정도 따나요?
아마추어로서는 2,3단 정도면 고단수가 되겠지요.
프로라면 4단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이 정도 하려면 최소한 3년 아니 5년은 걸릴 것입니다.

처음 비지니스 직관이란 책을 접하고 연습을 좀 해서 어떻게 하면 뭐가 되겠거니 하는
내면의 막연한 기대 내지는 음모가 드러나더군요.

진정으로 뭘 얻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겸허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지금 제가 저에게 하는 얘기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