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서핑 용어] 보호구역 감시인의 수수께끼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것을 선택할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그러한 자유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그것은 정말 믿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다. 당신은 <<리얼리티 트랜서핑>>이라는 시리즈의 책을 끝까지 읽어봐야 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다. 곧바로 마지막 장을 들춰 볼 생각은 하지 말라. 그래 봤자 이해되지 않을테니까. (보호구역 감시인의 수수께끼는 제1권의 첫 장에 속한 단락의 제목으로 트랜서핑 그 자체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