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을 바꿔주면 그 순간부터 운명이 변화한다.

히라미드란 사이트를 운영하는 분이 쓰신 글인데, 운에 대해 잘 정리한 글이라 생각되어 퍼 담았습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글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고, 링크하기 보다는 제 블로그에 보관을 해 두고 싶은 욕심이 있어 제 맘대로 전제를 했습니다. 🙂 이 사이트에 좋은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방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hiramid.co.kr/
 
대흠.

 
기운(氣運)이란 말은 기(氣)와 운(運)을 말한다. 기는 운이고 운은 기이다. 또 기는 신이다. 기즉신 이라 하니 신이 곧 기이고 기가 곧 신이다. 기를 서양말로 하면 에너지라 할 수 있다. 기운에 대해서는 깊이 들어가면 많은 이론이 있겠으나 기운은 말 그대로 해석하면 힘을 말한다. 기가 많은 사람은 기운이 세고 기가 적은 사람은 기운이 약하다.
 
기운의 종류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있다. 지구에 사는 인류가 70억이라 한다면 약 70억개의 기운이 각기 다 다르다. 하늘의 기운은 천기, 땅의 기운은 지기, 사람의 기운은 인기, 신의 기운은 신기 어떤 사물이든지 그 사물의 이면에는 기운이 깃들여 있다. 모든 물체의 이면에는 기운이 있다. 즉 사물의 이면은 신이다. 운이라는 말의 뜻은 간다는 뜻이고 움직인다는 뜻이다. 즉 사물의 기동작용이 바로 운이다. 운기라고 하는 것은 기운의 움직임 기운의 상태 즉 기운의 진동상태를 말한다. 사물의 기운이 어떻게 움직이는가하는 것으로 운기의 상태를 알 수 있다. 기운이 좋게 움직이면 좋은 운기이다. 기운이 안 좋게 작동하면 안좋은 운기인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사물은 각기 고유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 그 기운은 고유한 파동이다. 이것을 고유 진동수라 그러는데 사물마다 고유한 파동이 있다는 뜻이다. 사물에 파동이 이는 것은 모두 에너지 기운이 응집된 결과이다. 또 천지만물 중에 특장의 에너지는 바로 사람이다. 사람마다 각각 고유한 파동이 있다. 사람의 파동의 중심부에는 의식이 있다. 사람은 그 사람의 의식에 따라 파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변화가 온다. 의식이 낮으면 파동이 낮아지고 의식이 높아지면 파동이 높아진다. 그래서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파동은 그 사람의 의식 수준과 동일하다. 사람은 의식이 높으면 높은 파동이 나오고  의식이 낮으면 낮은 파동이 나오는 것이다.
 
기운을 말로 하면 파동 즉, 진동수이지만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실은 이 간단한 파동 차이로 인해서 인간에게 불행이 오기도 하고 행복해지기도 한다. 모든 재앙은 기수기연이다. 유유상종하니 세세사생생 돌고 나면 눈덩이처럼 악의 굴레가 커져 간다. 우리가 파동만 바꿔주는 것으로 사물의 운명이 순식간에 변화 함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운기의 변화가 쉽지 않다. 사람의 운기는 모두 생각과 마음에서 발원하고 언어 행동이 나타나서 사물에 영향을 주고 받는 바다. 그러므로 사람이 심성을 곱게 하지 않는한 운명을 피해 갈 수 없다.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물은 각기 고유한 파동이 있으며 고유한 파동이 낡은 파동이면 묵은 기운이고 새로운 파동이면 새로운 기운이다. 사람에게 묵은 기운이 채워져 있기에 삶이 고단할 수 있다. 묵은 기운이란 정체된 기운을 말한다. 사람에 이 세계에 들어와서 의식을 높이지 못하는 고로 생각과 마음이 고정화 되고 나쁜 것에만 매여 있으면 기운이 고여 묵은 기운이 된다. 묵은 기운이 많은 사람은 낡은 기운이 많은 사람이다. 이는 매우 위태하니 죽음을 몰고 다니는 것과 같다. 낡은 기운으로는 크고 위대한 일을 감당할 수 없다. 말 그대로 낡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의식이 상승하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운이 상승하기 어렵다.
 
그런데 만약 이 기운을 새로운 바꿔준다면 어떨까? 놀라운 변화가 온다. 묵은 기운이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기운이 들어가면 마치 하늘을 날아다닐 듯이 몸이 너무 가벼워지게 된다. 기의 상태가 좋으면 기분이 좋아 지고 기의 상태가 안 좋으면 기분이 영 나쁘다. 기분이란 것은 기의 상태이며 상황에 따라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는데, 기분이란 것은 어디서 오냐면 그것 역시 의식의 수준에서 오는 것이요. 몸의 파동에서 오는 것이다. 기분이란 것은 외부 에너지의 상황 따라서 반응하는 상태인데 의식이 높은 존재에게는 외부의 상황 즉 보여지는 현상에 따라 요동치지 않는다. 그러나 의식이 낮으면 보여지는 현상을 따라 생각과 마음이 움직이므로 정신과 마음을 빼았겨 삶이 고단하게 된다. 그러므로 삶이 고단하거든 새로운 기운을 받아야 한다.
 
새로운 기운은 새로운 운이다. 공자가 이르기를 날마다 새롭게하고 또 새롭게 하라. 하였는데 이는 날마다 심신의 기운을 새롭게 하여 심신을 안정하라는 뜻이다. 새로운 기운이 깃들여 지기 위해서는 날마다 자신을 되돌아 보고 뜻을 세워 새로운 기운을 가지라는 뜻이다. 만약, 사람이 낡은 기운이 많게 되면 나의 몸의 현재 기운의 상태가 하강하고 있다. 외부의 변화에 대하여 유연한 대처가 원할하지 못하다. 운기가 좋지 못하면 계속해서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질병이 일어날 수도 있고 사고가 날 수도 있으며 하는 일마다 실패할 수도 있다.
 
사람이 세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운이 있다. 이게 사람의 운기라는 건데 사람이 지구에 올 때는 전생의 업보에 의해서 현실에서도 좋은 곳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안 좋은 곳에 테어나기도 한다. 그것은 단지 안 좋은게 안 좋은 것이 아니라고 앞에 글에서도 설명한바 있다. 그건 사실은 풀어야 할 숙제를 가지고 온 것이여서 단지 나쁜 것이 아니고 실은 좋은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숙제를 잘 풀면 운기가 상승한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전생의 삶을 지금의 현실은 반영하는 것이다. 전생에도 공덕이 부족하고 닦아 놓은 것이 별로 없으면 현실에서 안 좋은 곳으로 오게 된다. 또 내가 세상을 살면서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운기가 상승하기도 하고 운기가 하강하기도 한다.
 
운기(運氣)란 기운(氣運)이다. 운기는 운수(運數)라는 말과도 동일하다.운기나 운수는 곧 “운(運)이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덕이 부족하면 운기가 원할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운기를 좋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사람을 잘 대우해야 한다. 만약, 사람이 평생에 만나는 사람마다 잘 대우하면 운기가 상승하여 거룩한 존재가 된다. 반대로 늘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운기가 하강한다. 사람의 운기가 하강하면 까맣고 딱딱해지며 의식이 부드럽지 못하다. 다 기운이 정체된 까닭이다. 인색한 자는 운수가 고단한 법이다. 능히 덕을 갖추어 널리 덕을 펼쳐야만 운수가 상승하여 집안도 좋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면 당장에 죽겠다는 소리가 입밖으로나오게 된다. 그리하여 소인의 삶을 면치 못한다. 
 
운기가 좋은 사람은 일이 술술 잘 풀리게 된다. 운기가 안 좋은 사람들은 되는 일이 없으니까 외부에 불평불만하기 마련이다. 운기가 안 좋은 사람들은 현실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은 자신이 변화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변화하지 않는 것을 모르고 외부를 바꿔보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들은 늘 외부 세상을 바꿔보려고 애쓴다. 그러면서 외부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외부 세상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탓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남탓”이다. 그러나 한 마디로 말해서 이렇게 되는 것은 다 운기가 쇠약한 까닭이다. 운기가 안 좋으면 현실이 잘 안풀리게 된다. 그러면 외부 세상을 탓하게 된다. 그로서 운기가 더욱 하강하게 되는데 그 때 병이 오거나 사고가 난다. 그러니 사람이 운기가 안 좋으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하는 일마다 실패한다.
 
운기는 기운이다. 좋은 기운은 좋은 일을 만들어 준다. 나의 마음, 나의 몸, 나의 말, 나의 생각, 나의 세상은 동일한 파동을 지니고 있음을 아는가? 내가 겪는 세상이 바로 나의 세상이다. 내가 평생에 겪는 삶이란 어디 딴세상에서 겪는 삶이 아니요 모두 나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럼 나에게 이러한 현실이 오는 까닭은 무엇인가? 생각과 마음, 말과 행실 그리고 현실은 동일하다. 그것은 모두 내가 지닌 기운으로 인해서 엮여지는 현상이다. 현실은 언제나 나의 상태를 반영한다. 현실의 변화도 우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마치 우연함으로 보일 뿐이다. 세상사가 우연함으로 보일지라도 세상은 한치의 오차도 없는 톱니바퀴와 같이 맞물려 돌아간다. 우주의 도수요 법리이다. 세상에 우연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나의 기운으로 인함이다. 만약, 내가 로또에 맞았다고 하자 그것 역시 나의 운이다. 나의 운수에 있는 일이라서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겪는 모든 것은 다 나의 운수 속에 다 들어 있다. 운수에 없는 일이 어찌 일어나겠는가? 그러므로 현실에서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나의 운기다. 어디서 딴 것이 온 것이 아니고 나로부서 시작한다.
 
사람에게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돌아가는 수명이 있고 복록이 있다. 건강, 행복, 풍요, 돈(재화), 명예, 권력, 사랑 같은 것들이 그 사람의 운기에 있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어디 딴 세상에서 온 것이 아니고 이미 나의 운수 속에 모두 들어 있다. 운수가 좋으면 삶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헤진다. 그러나 운수가 박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된다. 오늘도 나의 운기를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나는 내가 앞으로 먹고 살 것을 쌓거나 삭감한다. 하루 하루의 삶이 운기를 창조하거나 덜어내는 것이다.
 
나에게 삶이라는 것은 항상 양면을 지녔으니 “해석”을 잘해야 한다. 세상살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대로 된다. 그러니 아무리 안 좋은 상황이라도 그리고 아무리 나쁜 것도 좋은 것이라 해석하여 감사히 생각하면 결과적으로 좋은게 된다. 좋다하면 좋고 나쁘다 하면 나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삶이라는 것은 결국에가서는 생각하고 마음먹고 말하고 행동한대로 될 것이다. 만사는 사람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운기를 상승시키려고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해석을 멋지게 해낼 줄 알아야 운기가 따라주는 것이다. 
 
어찌 되었든 사람이 운수가 다복하면 삶이 평온하고 평생동안 행복한 삶을 살겠지만 반대로 운수가 박복하면 삶이 고단할 것이고 고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운수다. 운기가 좋으면 늘 겸허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 나아가야 하고 만약, 운기가 많이 안 좋으면 앞으로의 운기를 좋게 만들어 나갈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의 운기는 곧 그 사람의 기운이다. 사람이 타고난 기운이 있고 또 세상에 공력을 모아서 기운을 상승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이 의식상태에 따라 기운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는 것이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운기가 완전히 막혀 있어서 변화하기가 죽기보다 힘들수가 있다. 이럴 때 운기를 좋게 해주면 굴레를 벗어 내고 인간이 된다. 즉 운기가 좋은 사람으로 부터 가르침을 받거나 기운이 좋은 곳에 데려다 놓으면 변화가 오게 된다.
 
운기를 스스로 못 바꾸는 사람은 좋은 책을 통해서 좋게 할 수 있고 또 명상을 통해서 운기를 좋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공덕을 많이 쌓음으로 해서 운기가 상승할 수 있다. 사람이 아무런 노력도 안하면서 운기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앉아서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그냥은 잘 안 되는 것이 운기다. 그리고 중요한 것인데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아무리 용을 써도 안되는 사람은 좋은 스승을 만나서 운기를 변화할 수 있다.
 
제 아무리 날고 기어도 정작으로 자신이 가야할 길을 모르면 결국에는 낭패를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이 인생이다. 그렇지만 사람은 기운만 바꿔주면 된다. 삶이 아무리 안 좋다고 해도 기운만 바꿔주면 그 때부터 운명이 변화한다. 안 좋은 기운에 완전히 갇혀사는 사람은 변화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사람은 평생을 노력해도 별다른 진전이 없다. 세상에서 사람은 한 단계씩 상승하는 것이지 여러 단계를 한꺼번에 뛰어오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상위 차원의 기운을 붙여 주면 어찌 되겠는가? 그때는 여러 단계를 한꺼번에 뛰어 오르기도 한다. 아무리 안 좋은 운을 지닌 사람이라도 기운만 바꾸면 현실이 변화한다. 기운만 붙여 주면 운수가 변화하는 바다. 운수가 박복한 사람은 기운을 바꿔줘야 인간이 되지 기운이 안 바뀌면 영 인간되기 힘들다.
 
사람이 세상에 올 때는 천지 기운을 받아서 온다. 사람은 천지 기운의 상합체이다. 또 사람은 부모의 기운을 받아서 온다. 사람은 신의 기운을 받아서 화생한다. 사람은 인신상합체다. 사람이 세상에 들어오는 것은 영혼이 인간의 몸으로 깃들어 태어난다.
 
지구상의 무수한 생명체 중에서 오로지 사람이 각별하니 사람은 누구나 위대한 존재들이다. 다만 사람에게는 운이라는 것이 있어서 각기 자신의 파동에 맞는 곳에서 태어난다. 운기가 좋은 사람은 그 운기를 지켜나가야 하고 운기가 안 좋은 사람은 운기를 변화해야 한다. 운기를 변화하는 길은 무엇인가? 좋은 운기를 바란다면 사람을 잘 대접해야 한다. “인기”라고 하는데 사람을 잘 대접하면 나의 운기가 좋아진다. 사람을 잘 대우하면 인기를 얻는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이도 저도 안되는 사람은 기운을 바꾸어야 한다. 사람은 기운으로 살아간다. 좋은 기운을 받아야 운명이 좋아 진다.나쁜 기운을 받으면 운명이 나빠진다. 사람을 만나는 데도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기운을 받고 나쁜 사람을 만나면 나쁜 기운을 받는다. 좋은 기운은 운기를 상승시키고 나쁜 기운운 운기를 하강시킨다. 나쁜 사람이란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낡은 기운이 많은 사람이다. 낡은 기운이 채워진 곳에는 망하는 기운이 가득하다. 그러므로 낡은 기운이 많은 사람은 낡은 기운을 버리고 새로운 기운으로 변화해야 한다.
 
사람은 날마다 새롭게 해야한다. 새로운 기운을 받으면 운명이 전환한다. 무엇이고 기운만 바꾸면 변화한다. 천지인 삼계가 그러하며 모든 사물이 그러하다. 새로운 기운은 새로운 운이다. 사람은 기운만 바꾸면 운명이 변화한다. 그러므로 깨달음이 없는 사람은 기운을 바꿔주어야 한다. 기운만 바꿔주면 다 된다. 기운만 바꿔도 저절로 생각이 변화하고 마음이 변화하며 말과 행실이 변화한다. 기운이 안 좋으면 저절로 나쁜 말을 하고 나쁜 행실을 하게 된다. 이것이 사람의 존재가 기운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이다. 기운이 안 좋은 곳에서는 잘못된 길로 가능성이 높다. 사람은 기운이 좋은 곳에 가야 바르게 된다. 사람은 기운만 바꿔주면 바뀐다. 사람은 기운만 바꿔주면 운명이 변화한다. 마음 따라 좋은 곳에 떨어지고 마음 따라 악한 곳에 떨어진다. 모두 파동으로 인함이다.
 
결론적으로 사람은 기운만 바꿔주면 사람이 된다. 사람이 죽는 것도 기운을 거두면 사람이 죽는 바요 기운만 붙이면 죽을 사람도 살아난다. 기운을 바꿔야 사람이 된다. 백날 머리로는 알겠는데 돌아서면 안된다고 하는 분들은 돌아서면 의식 상승이 남아 나지 못할만큼 묵은 기운이 있는 곳에서 살기 때문에 그렇다. 좋은 운기를 원하면 좋은 운기가 많은 곳에 가야 한다. 나의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실이 그래야 한다. 그래서 사람은 기운만 바꿔주면 바른 사람이 된다.
 
 
빛과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