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듈럼(Pendulum) 이란?

펜듈럼이란 일반적인 용어로 ‘시계 따의의 진자나 흔를리는 추’를 의미하나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는 말하는 에너지 펜듈럼은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어떤 집단의 생각이 한 방향으로 초점 맞추어 지고, 그 결과로 각자의 사념(思念) 에너지의 매개변수가 동일해질 때 하나의 구조체가 생겨난다. 개개인의 사념 에너지는 합쳐져서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그리하여 이 에너지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정보에 기반을 둔 하나의 독자적인 에너지 펜듈럼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 구조체는 독자적인 생애를 시작하고, 그 창조에 참여한 사람들을 자신의 법칙에 복종시킨다…

모든 펜듈럼은 그 지지자들로 부터 에너지를 얻어서는 그 위에 군림하므로, 그 본질이 파괴적이다. 펜듈럼의 파괴성은 그것이 지지자 개개인의 운명에는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펜듈럼은 오직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 그것은 지지자 개개인으로부터 에너지가 끊임없이 흘러 나오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지자들에게 이익이 될지, 해가 될지는 펜듈럼의 관심사가 아니다. 어떤 시스템의 영향 아래에 있는 사람은 그 시스템의 법칙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시스템은 그를 실컷 씹고 나서 뱉을 것이다. 파괴적인 펜듈럼의 영향 아래 놓이면 하루아침에 인생을 망친다. 상실의 고통없이 거기서 빠져 나오기란 대개 매우 어려운 일이다. -리얼리티 트랜서핑 1권, P49,50,51


펜듈럼의 정의에 대해 대략 기술을 했으니 이제 부터는 펜듈럼에 대한 사례를 고찰해 볼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펜듈럼으로 부터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는가? 그런 에너지를 성공의 물결로 갈아타는 트랜서핑에 사용했었다면 인생은 어떻게 바뀔 수 있겠는가 등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