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 생각이 스쳐간 것 같은데…
아무 것도 기억에 남아있질 않네.

이미 꽉 짜여진 질서 속에 통수가 빤한 레드오션.
오직 한가지 방법 ?
판을 엎어서 혼돈에 빠뜨려?
기존 시장의 기득권을 해체해 버려??

내부, 외부 세계를 혼돈으로 바라본다.
대체 이게 뭐꼬?

비즈 禪은 이런 고민을 하는 자리.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