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꿔 가르친 이유는?

스팸함에 들어있는 지혜경영 연구소 뉴스레터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아이 교육 시켜본 부모라면 공감을 하실 것입니다.
성경 말씀 어디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 걸로 압니다.
“제 집안의 식구 교화하기가 더 어렵다.” 

우리 어머님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인데 제가 어릴 때 저하고 논쟁을 벌이다 끝에 항상 하시는 말씀입니다. ^^

대흠.

옛부터 군자조차도 자기 아이를 자기가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부모가 바르게 가르치는데도 아이가 따르지 않으니 부모가 화를 내게 되고,

아이는 부모가 화를 내는 행동이 가르침과 다르니 실망하게 된다.  따라서

부모와 아이가 서로 마음이 상하게 되고 정이 떨어지게 되니 아이를 바꿔 가르쳤다.”

맹자에 나오는 역자이교지(易子而敎之)를 뜻 풀이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