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었다

컨텐츠를 생산할 여건이 안되는데 포스팅 욕심은 일어나고… ^^
오컬트 연구소 소장이신 멀더님 글을 링크합니다.
이삼십년 전에 소태산 대종사님에 대한 글을 선사상이란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소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대흠.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었다
인생을 바뀌게 하는 이상한 만화책
소태산 대종사께서 불법을 연구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고 원불교를 창건하신지도 100여년이 지났다. 기존의 불교는 너무나 방대하고 격식이 복잡하기 때문에 보다 더 생활 속에 밀착된 교리로써 재탄생한 것이 원불교인데 그렇게 본다면 원불교는 기존의 수 많은 불교 경전 속에서 피어난 연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