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염 아니고는 암 고치는 약 없다

신의 김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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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 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땐 말 할 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땐 늦어요. 뜸을 좀 떠서 피가 맑은 사람은 살겠지. 돼지 창자국하고 죽염 을 늘 먹어서 피가 어느 정도 맑아져 있는 사람은 독가스 마셔도 얼른 죽지 않아요. 서울 같은 데 그 공기가 나(나이) 많은 사람이나 애기는 죽일 수 있는 공기지만, 태모(胎母)가 죽염 많이 먹어두면 고 태어나는 애기는 감기도 잘 안해요. 홍역 같은 건 없고. 이런데.


5장은 병들어도 통증이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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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라는 건, 우주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호흡을 하고 있는데, 책임기관이지? 그래서 이 공간색소의 세포를 가지고 있는 장부거든. 그러니 폐가 병들어도 통증이 없어. 심장, 신장, 이런 5장 병든 건 통증이 없어. 먹는 것도 제대로 먹게 되지? 이러니 기울어져야 병을 알게 돼 있으니까 어려워. 이런데.


심장이 나빠져가주고 이 부종병에도 아픈 걸 몰라. 부어가지고 고통이지, 숨찬 거, 늘 부으니까, 모든 장부에 압축이 돼서 그럴 뿐이지 실제 통증은 모르는 거라. 6부의 병은 통증이 심하니까 병 났다 하면 알 수 있는데. 이러니 그저 아프거나 안아프거나 평소에 죽염을 늘 먹어둬라, 그러면 건강 장수는 되느니라. 5장병이란 건 아프다 하면 회복이 힘드니까. 내 일러주는 거 알아듣는 사람은 살고 저 돈 벌라고 그런다, 장삿속이다. 그러는 사람은 건 안되고. 죽염 늘 먹어서 피가 맑아진 사람이 병난 건 사는 수 많아요. 마늘의 혈정수를 이용하라 그건데, 마늘을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먹어라, 헛소리 같아도 전부 신의 세계라. 마늘에 3정수 있다는 거 말한 사람 없어. 혈정수, 육정수, 골정수.


암은 신경이 모도 타서 살이 썩고, 그게 암인데 미리미리 죽염 먹어둬라 일러주면 안들어. 저는 건강하대. 지금 화공약 세계에서 암 없는 사람 있을까? 뱃속서 벌써 암이 조직돼 나오는데 저는 암이 없다고 해. 아는 사람 일러주는 건 전부 반대.


어린 아이에게도 죽염 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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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인간들이 다 죽게 돼서 내게 와. 건 기히 죽은 건데, 지옥중생인데, 내게 와 살려달래. 이러니 기성세대는 죽어야 돼. 어린세대는 살아야 하니까 내가 이러는 거. 아버지가 암이다, 내게 오면 죽어도 죽염은 알게 된다? 그럼 거 아버지덕에, 죽어가는 아버지 덕에 어린 아들은 살게 되거든. 그래, 내가 죽거나 말거나 화제를 일러주는데, 그러기 건 절로 되는 거.


애기도 살 애기는 죽염 잘 먹어요. 어른도 그러고. 전쟁 속에 무서운 공해 오는 데, 여게 지금 당장 무서운 독을 쓰는 때가 오면 여간 사람 맥 못추고 죽어버려요. 거게 살리는 법은 마늘하고 죽염밖에 없어. 우리한테 그 시기가 오는데.


소금 속의 독극물 싹 지워버리면 소금속에 있는 진짜 소금 되는데, 그게 암약이야. 수정체, 우리나라 천일염 속엔 감로정까지 있다? 이런데. 걸 일러주면 돈 벌라고 저런다, 의심을 해.


마늘도 구워서 독을 싹 치우고 먹어야 돼. 마늘이 매운 맛은 독이니까. 매운 맛이 있으면 공기 속의 독이 접해. 합류되니까. 그런데 불에다가 처리하면 독이 없어져. 마늘 속의 가스 기운 있으면 애한테 해된다는 건 아는 사람만 알아.


병원서 돈 한 푼, 그것 때문에 사람을 죽여. 수술비, 항암제 쓰고 돈 받으니까. 아는 건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거게 가 서로 먼저 죽겠다고 빽을 써.


암이래도 결심하고 약을 먹고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으면 살아. 마늘이 약이야. 내가 짓는 약에는 마늘이 두 접 들어가지만 따로 마늘 죽염 부지런히 먹어야 돼.


자궁암, 유방암은 쉽게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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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은 간에서 오는데, 이건 쉬워요. 유방암은 더 잘 나아. 유방암은 집오리 한 마리에다 포공영 2근, 금은화 반근 넣고 달여 먹으면 되고 자궁암은 포공영 반근에 금은화 2근, 건칠피 1근이고. 겸복이 마늘 죽염이야. 밭마늘이지?


또 어린이들이 밤에, 오줌싸개 고치는데 마늘만큼 신비한 약 없고, 밭마늘 잘 구워서 죽염에 찍어 멕여봐. 부지런히 멕이면 몇 달 안가 없어져. 또 그것 말고 90난 영감들 오줌을 가리지 못하고 빤즈에 오줌 질질 흘리는 사람들, 그거 (마늘 죽염)먹으면 열흘 안에 멎어요. 그런데 그렇게 좋은 걸 두고 그 전에 왜 말 안했느냐. 그거 어려운 문제라. 걸 일러주는 속에 도둑이 생겨…


박해라는 건 누구도 있어. 지혜란 건 그런 거 피하는게, 잘 피하는게 지혜야. 지혜 속엔 십자가 있을 수 없어. 지혜라는 건 천지간에 하나밖에 없는데, 우주에 하나지 둘이 아니야. 하늘에도 태양은 하나. 그런 사람이 책을 볼까? 어느 책에 죽염이 있던가? 감로수가 있고? 감로정체, 수정체를 말한 성자가 없어.


우주에 모르는게 없다, 그게 지혜야. 이 O형 피라는 거이 공기 중의 붉은 빛인데, 공기 중의 붉은 빛이 공해독을 가지고 있거든. O형 피는 붉은 빛이 원색소이기 때문에 숨쉴때 그걸 흡수해.


청색소하고 황색소가 사람이 사는 데 원료인데, 거게 붉은 색소가 얼마가 가미한다는건 자연의 원리인데. 그런데 붉은 색소에 공해가 들어 있거든. 그래서 그거이 다른 혈액형은 이 공해속에 살면서 독을 어느 정도 흡수해도 피해가 적은데 O형이 공해를 흡수하면 그기 전반적으로 피해를 받고 말아.


그래서 O형 피가 이런 공해, 서울 같은데 살면서 1년에 공해독 얼마 받으면 40년이면 암이 된다, 50년이면 암된다 하는 건 고정된 숫자야. 그래서 O형 피가 암되고 죽을 병 걸리고 하는 건 고정적인 수학법으로 그렇게 돼. 이거 계산이 지혜야.


홍화씨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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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지금도 경험인데, 홍화씨 외래종도 우리나라에 심어서, 1년만 우리 땅에 심어서 수확하면 중국서 나온거 백배 효나요. 뼈가 불러지든지 가루되든지 그걸 먹으면 신비해. 그 전에 고대로 내려온 홍화씨는, 애들이 철봉에서 놀다가 팔 하고 어깨 불러진 거, 6시간이면 깨끗이 회복돼. 봤어요. 그런데 아직도 박사들은 기브슨가 공구린가 해놓고 몇 달가.


지금 이 화공약 사회에선 옛날 하고 달라. 뼈에 금이 갔다, 불러졌다 하면 금방 염증 기운이 들와, 그래 얼른 붙지 않는데, 한달 두달 1년 내내 회복되지 않는 건 벌써 염증이거든? 오랜 후에는 골수암으로 오게 돼 있어요. 홍화씨 얼른 먹어서 금방 붙여야 해.


고혈압, 중풍도 마늘죽염으로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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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늘 죽염에 먹는 걸, 90넘은 노인 걸레 차는 사람, 오줌 질질 싸는, 거 고등학교 교장한 사람인데, 내가 그한테 마늘 죽염 먹는 법 일러주고 경로당 가서 모도 실험해봐라 했더니 노인들 먹으니 3일 먹으니까 오줌싸는 늙은이 없더래. 벌써 애들은 아침에 먹으면 저녁에 오줌 안싸요. 개중엔 오래 가는 애도 있지만.


맵지 않게, 구워서 죽염에다 짜게 찍어 먹어야 돼. 안된다는 사람, 조금씩 찍어 먹어서 그래. 듬뿍 찍어 먹어봐, 안되나. 거 죽염 힘이 그렇게 신비하고 마늘이 신비한데, 그런 신비약을 수북히 두고 병원가 고생하고 돈 뺏기고 낫지도 않고. 지구에 삼정수란 감로수 샘이 있고 마늘엔 혈정수 육정수 골정수 있는데 이 마늘 속의 삼정수엔 공해가 합류되지를 않아요.

의서(醫書)에 삼정수란 말이 없고 마늘 속에 삼정수 있단 말 한 사람이 없어요. 몰라서 못한 건데, 나도 이 마늘의 효를 갈 때가 가차워서 하는 건데, 그럼 삼정수란 뭐이냐? 이, 우리가 먹은 영양물이 모두 지름인데, 이거이 이제 피되고 살되고 뼈가 돼 우리가 사는 거지? 그런데 이 지름속에 있는 수분이 피로 넘어 갈 적에 있는 거이, 거기 있는 물이 혈정수라. 지름이 피되는 거 건 신의 묘거든. 귀신세계의 일이라.


동맥이 경화돼 가지고 뒷골이 땡기고, 고혈압이지? 이런 양반들, 거 마늘 구워 가지고 죽염 찍어 먹어봐, 얼마나 좋은가, 마늘 먹어서 피가 맑아지고 새피가 자꾸 생기니까 심장이 좋아지는 거 고혈압 안낫고 배기나? 그게 또 당뇨에도 그렇게 신비한데, 이걸 짜게 먹으면 혈압에 나쁘다, 그런 천치가 박사야. 중풍 당뇨에 신비약인데 그까짓 고혈압이 안나아? 집에다 마늘 수북히 쌓아두고 그걸 몰라서 혈압에 죽고 당뇨에 죽는다? 난 그런 병으로 죽는 사람 보면 죄짓는 거 같애.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가르쳐 줬으면 살거인데 내가 무능해서 죽인다. 그 생각을 해. 가르쳐주면 왜 죽나? 알려주면 살 수 있잖아?


[출처 : http://loveandl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