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라파(Scalar wave)

스칼라

스칼라파는 우주의 허공을 충만하고 있는 영점장(zero-point field)에서 기인하는 파동인데 아주 미세한 파동이기 때문에 그 존재를 증명하기가 어려워 과학계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러나 양자장 이론에 의하면 수학 공식상으로 스칼라파는 반드시 존재하여야 하는 파동이며 실제로 실험적으로도 그 존재가 증명되었다. 스칼라파의 존재가 확인됨으로써 그 동안 과학계에서 그 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램 이동(lamb shift), 캐시미르 힘(casimir force), 반데르발스 힘(Van der Waals force) 그리고 아로노프-봄 효과(Aharonov-Bohm effect)등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스칼라파의 선구자는 테슬러(Nikola Tesla)이다. 테슬러는 1856년 유고슬라비아의 크로아티아 공화국에서 태어나 1943년에 사망한 천재 과학자이다. 오스트리아 전문 공화국에서 전기 공학을 전공하였으며 그는 수학, 물리학, 기계공학 등에도 능통하였고, 6개 외국어를 말할 수 있었다. 그는 에디슨과 동시대의 사람으로 에디슨에 못지않은 많은 발명을 했다. 그는 전선을 이용하지 않고 전기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그 당시 사용하던 저전압 방식을 1200만 볼트라는 고 전압으로 바꾸는 변압기를 만들면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철심을 사용하는 일반 교류변압기와는 달리 철심이 없는 비자성체 원통에 1차 코일과 2차코일을 감는 것을 사용하였다. 드디어 40Km 이상 떨어진 장소에 놓여진 50와트 백열등을 점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을 테슬러 코일(Tesla coil)이라고 부른다.

테슬러가 개발한 이테슬러 코일은 3층빌딩 크기의 거대한 장치이었으며 두개의 코일을 사용하는데 한 쪽 코일은 오른쪽 감기를하고 다른 코일은 왼쪽 감기를 한 다음 전류의 방향도 서로 반대 방향으로 흐르게 하였다. 이와같이 서로 반대 방향이 되는 자장이 흐르게 되면 두 개의 자장은 코로나 방전(corona radiation)을 일으키면서 서로 상쇄되어 자장은 제로 상태가 된다. 이와같이 자장이 상쇄되면서 바로 그 자장이 작용하였던 공간에 이상한 새로운 에너지가 출현하는데 이것을 과학자들은 스칼라파 혹은 비헤르쯔파(non-Hertzian wave)라고 불렀다. 스칼라파는 한의학의 氣(기)와 매우 상통하는 파동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테슬러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테슬러 코일을 연구하였으며 테슬러 코일에서 발생하는 스칼라파가 인체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래서 스칼라파를 발생하는 다중파동발생 장치(Multi-Wave Osillator),Structured-Electromagnetic Quotient Stimuli(s-EMQS) 및 테슬러 시계 등과 같은 장치들이 개발되어 대체의학에서 응용하게 되었다.

스칼라파는 고도의 질서을 가진 파동이기 때문에 이 것을 인체에 쪼여주면 마치 에너지가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흐르듯이 고밀도의 스칼라파가 병이 있는 곳으로 흐르게 되어 질병의 종류에 관계없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마치; 영구자석이 자신보다 강한 자장을 만나면 그 극성이 바뀌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미국의 운동생리학자 헌트(Valerie Hunt)여사는 스칼라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는데 그가 정리한 스칼라파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1. 인체의 순환기능을 개선시킨다.
  2. 여러가지 생화학적 기능을 향상시킨다. 예를들면, 시험관 실험에서 면역세포및 내분비 세포의 기능이 향상되고, 뇌기능을 향상시킨다.
  3. 상처의 치유를 촉진 시킨다.
  4.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마약 진통제만큼 효과적이다.
  5. 감정의 응어리를 제거 해 준다.
  6. 마약 중독을 해결해 줄 수 있다.
  7. 피부 발진이나 피부과 질환, 바이러스 및 세균감염, 암 ,C형간염 및 뇌졸중 등의 효과가 있다.

스칼라파 발생장치는 다음에서 보는 것처럼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 치료 방식도 다양하다.

  • 다중파동발생장치(Mult-wave oscillator)
  • 뫼비우스 코일(Moebius coil)
  • 테슬러 시계(Teslar watch)
    1984년 푸하리치(Puhrich)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많은 전자 장치들이 초저주파(100Hz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이들 초저주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장치를 개발할 생각을 하였다. 이 때 그가 생각한 것이 뫼비우스 코일의 원리이었다. 즉 사람에게 뫼비우스 코일에서 발생하는 스칼라파를 공급하면 그것이 바로 초저주파의 보호막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뫼비우스 코일을 손목시계에 장착하여 테슬러 시계 혹은 스칼라 차폐장지(scalar shielding device)라고 이름붙었다. 테슬러 시계는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는 시계의 배터리에서 만들어지는 전기장이고, 둘째는 시계에 장착한 코일에서 만들어지는 자기장이며, 셋째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상쇄하여 제로를 만들어주는 테슬러 칩(teslar chip)이다.

출처: 대체의학의 이론과 실제 p121

대체의학의 이론과 실제

 

 

 

 

 

 

관련자료: 스칼라 에너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