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하면 신이 돕기 시작한다

괴테와 같은 대문호, 철학자도 이러한 성공 방법을 이야기 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단이라기 보다는 무심(detachment)으로 의도(intention)를 내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의 실현(manifestation)을 위한 몇가지 환경적 요소들, 시각화, 믿음, 감사의 마음 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끝으로 행동에 나섬으로써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결코 감은 내 입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창조(creation)의 법칙이고 프로세스입니다.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촌철활인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