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괴테와 같은 대문호, 철학자도 이러한 성공 방법을 이야기 했다는 게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결단이라기 보다는 무심(detachment)으로 의도(intention)를 내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의 실현(manifestation)을 위한 몇가지 환경적 요소들, 시각화, 믿음, 감사의 마음 등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끝으로 행동에 나섬으로써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감이 나무에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결코 감은 내 입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창조(creation)의 법칙이고 프로세스입니다.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결정의 순간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며, 어떤 누구도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예기치 않던 사건들과 만남과 물질적 원조가 나의 힘이 되어준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재능 있는 사람이 가끔 무능하게 행동하는 것은, 그 성격이 우유부단한 데에 있다. 망설이는 것보다 실패가 낫다.’(버트란트 러셀) 고민이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단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서 더 많이 생깁니다. 모든 일은 망설이는 것보다 불완전한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됩니다.
지난주 금요일 돌아가신 장인 어른 장례 치루고 어제 삼우제를 마쳤다 . 며칠 정신을 놓고 지내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마음 속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고 자신감은 사라졌는데 오늘 아침 날아든 뉴스레터는 나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듯 이런 이야기를 전한다. 이제 마음 깨끗이 비우고 다시 출발한다. 적절한 때 찾아온 우연의 일치(Coincidence)! 우주는 이렇듯 나의 성공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 가지 뜻을 세우고, 그 길로 걸어가라! 잘못도 있으리라! 실패도 있으리라! 그러나 다시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라! 반드시 빛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칸트
달로 가는 로켓은 항로를 이탈해있는 시간이 무려 전체의 90%라고 합니다. 끊임없이 실패와 교정을 반복하면서 달에 이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꿈과 의지를 가지고 모든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시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