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질환과 죽염

확신합니다. 한 번 해보세요///

 

풍치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견임을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몸이 아프고 이가 흔들려 치과에 가니 답이 없다고 했다
. 약간 화도 나고 한 번 이빨이 빠지고 나면 재생이 안되는
신체 일부로 어떻게 해서든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을 하다가 집에서 상비약으로 사용해 오던 죽염이 문득생각나 활용을
하게되었다. 평소, 외상으로 상처가 나 덧이 나거나 귀에서 물이 날 때
활용하곤 했었다
. 신기하리만큼 잘 나았다. 잇몸에 죽염을 발라서 낫게 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자기전에
죽염으로 양치를 하고 아까워 그물을 마시고 손가락으로 죽염을 찍어 잇몸에 발라 자기를(물론 낮에도 시간만 나면 했음) 4-5일
했다. 잇몸이 약간 내려 앉았다는 느낌이 들면서 깨끗하게 나았다. 이는 나중에 치과에 가서 의사용 거울 도구를 보고 알았다(의사의
설명)

뿐만아니라 저의 아버지의(75세) 경험을
말씀드립니다
.
일전에 이가 흔들려 약국에서 약을 먹고 있다고 하면서 돼지국밥의 고기를 제대로
씹지 못한다고 하셨다. 부모님과 따로 생활하기에 제대로 챙기지도 못한 죄책감도 말이 아니었다. 약을 드시고 약간 가라 앉았다고
하는데 제대로 씹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집에 있는 죽염(9회)을 약간
덜고 갖고 있던 치간치솔을 2개 드렸다
. 그리고 매번 식사하시고 나서 치약으로 양치하고 치간치솔에 죽염을 묻혀 치솔질하고, 특히 주무시기전에
반드시 치간치솔질을 하라고 말씀드렸다. 며칠이 지나고 나서 확인 전화를 드리니 이제 괜찮다고 하셨다. 설마 했던 방법이 효과를
거두자 이제는 확신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죽염 예찬론자다. 죽염 제조업자들과는 아무 이권관계가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어떤 죽염이든 9회 죽염이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치과에 가서 의사의 진단을 통해 풍치를 확인하고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2)스케일링은 받드시 한다.

3)의사가 안된다고 포기하는 경우 한 번 시도 해본다. 물론 병행해도 무방하다.

4)죽염 중에 고체로 된 것이 있는데 낮에는 아픈 치아옆에 놓고 녹이면서 죽염을 즐긴다.

5)식사를 하고 나면 때와 장소를 가지지 않고 죽염을 묻혀 양치를 하고 치간치솔질을 한다.

6)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7)개인적으로 평소에 사용하는 것 하나는 물을 고압으로 분사하면서 잇몸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인데

하고 나면 굉장히 개운하다. 권투를 빕니다.  분명히 댓글 달 것으로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