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신체 언어가 자신의 모습을 결정한다

새벽에 잠깨어 직관가 소니아 쇼켓(Sonia Choquette)이 보내온 밀린 뉴스레터를 읽다가 그 안에 삽입된 테드 동영상을 봤는데… “음~ 대충 그런 내용이군. 공부 많이한 똑똑한 여자네. 말도 참 잘하는군.” 하고 브라우저의 다른 탭을 열어 딴짓(?)을 하다가 동영상이 끝날 무렵 돌아와 보니 감동적인 얘기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혹은 주변에 자신감이 부족하여 고민하는 누군가가 있으면 시청을 권해도 좋을 것입니다. 20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대흠.

신체 언어의 효과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가에 영향을 준다. 하지만, 때로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회심리학자인 에이미 커디는 “힘준 자세”— 심지어 자신감을 잃었을 때도 자신감을 갖고 똑바로 서는 자세—가 어떻게 뇌안의 테스토스테론과 코티졸 수준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지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