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서 2006년을 바라보기…

이게 직관 수련의 범주에 드는 것인지, 화두 선인지 … 마인드콘트롤의 기법과는 좀 다른 것 같고…

잠시 이 상황을 명상 – 생각을 끊고 단지 바라보는 것 – 해봤는데 많은 영감을 줄 것 같다는 느낌.

이 느낌은 아마도 직관 ? 
영상이 떠오르면 마인드콘트롤의 Visualization과 관련이 있고 …

미래에서 과거를 바라보며 능동적 변화를 가할 수 있는가 ?
이건 화두고.

바로 이게 비즈 선 아닌가 ?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