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파연구와 두뇌혁명

한때 인도 구루들의 가르침을 따르고 도와 단전호흡 등에 대해 탐구하며 기수련에 몰두 하던 시절에는 현대의 물질 문명에 의지하여 정신을 계발하는 것에 대한 강한 거부감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 조금씩 생각이 바뀌고 있다. 어차피 인류의 진화나 발전은 과학 문명을 떠나서 생각하기 힘들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발전하는 과학문명이 정신세계를 이끈다고 해서 잘못될 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가장 좋은 방법은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대흠.

뇌파연구와 두뇌혁명

마이클 허치슨(Michael Hutchison)

과학과 문화, 정보와 파워간의 상호작용에 대해 탐구해온 마이클 허치슨은 <The book of floating>,
<Megabrain>을 썼고, 최근에는 <The anatomy of sex and power : An
investigation of Mind-body politics>을 저술했다. 그는 소설부문에서 제임스 미치너 상을
수상했으며, 그의 넌픽션과 시(詩)는 에스콰이어 誌를 비롯해 <빌리지 보이스>, <아웃사이드> 등 수많은
잡지에 기고되고 있다. 그의 책 메가브레인이 출판된 이래 여러 해 동안 정신기술학과 초능력, 인간과 기술의 상호작용의 잠재력에
대한 그의 이해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입어 깊고 넓어졌다고 스스로 말한다. 이 책에 기술된 많은 장치들은 대부분 현재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 외에도 두뇌체육관, 부유탱크 센터, 스트레스 감소센터, 통증 클리닉, 헬스클럽 등 수많은 건강 및
치료센터들이 있으며 그들도 이 책에서 소개된 장치들을 사용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의 메가브레인 리포트는 계속해서 마인드머신
분야의 연구와 발전을 보고하며, 그를 위해 과학자와 발명가들을 인터뷰하고, 사용자들을 통해 그 효과를 조사하고 있다.

  • 두뇌 혁명
  • 최고 상태의 뇌파
  • 전뇌의 파워
  • 두뇌체육관 만들기: 두뇌 성장과 마음건강의 신과학
  • 소리-생명의 심장박동
  • 빛의 힘
  • 빛과 소리 합성: 테크니칼라 심포니

출처: 과 소리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