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님이 생각하는 위대한(?) 아니 좋은 회사

출처: 이바닥 TV 에서 cut 편집

Great Company가 뭐 특별한 건가?
꼬날님이 감성적 표현으로 좋은 회사를 정의하셨다.

직원과 연애하는 회사, 회사와 연애하는 직원. 

혹시 이견을 달지 모르겠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면 그렇게 하기 어렵다.
“그건 니 생각이구…” ^^ 봉숭아 학당에서 그렇다는 것임..  

암튼, 앞으로 수년 안에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