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has broken

오늘 아침 호련님의 빨강 토마토 메일을 볼까 지울까 하다가 대충 읽었습니다.

 

어젯밤과 와이프와 아이들한테 짜증을 부렸더니… 기분이 엉망이군요..

회사에 오자마자 집에 전화해서 와이프한테 사과를 했습니다.

 

늘 꿈꾸듯그렇게 Cool~~ 한 세상은 아니군요.

그냥 엎어지고 자빠지면서 살아가는 세상이죠.

그래도 갈 길은 갑니다.  ^^

 

호련님 글을 읽다가 문득 그리고 새삼

세상에 다양하고 새로운 직업들, 비즈니스들이 이미 존재하구 있구나 하는 걸 깨달았습니다.

 

지치지 않는 토마토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갑자기 Cat Stevens의 노래가 떠오르네요.

 


대흠. 

Morning has broken


Morning has broken, like the first morning
Blackbird has spoken, like the first bird
Praise for the singing, praise for the morning
Praise for the springing fresh from the world

Sweet the rain’s new fall, sunlit from heaven
Like the first dewfall, on the first grass
Praise for the sweetness of the wet garden
Sprung in completeness where his feet pass

Mine is the sunlight, mine is the morning
Born of the one light, eden saw play
Praise with elation, praise every morning
God’s recreation of the new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