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박스를 뜯어내고 해체하라!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지식은 ‘…’ 라는 이름하에 박스로 포장되어 전달된다.
이 지식의 박스를 해체하고 구조화된 지식마저 녹여버려라.
그리고 카오스라는 창조의 공간에 쏟아 붓는다.
경계도 이름도 없는 순수의 에너지… Chaos의 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