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우주 (Parrel Universe)

러시아 양자물리학자 출신인 바딤젤란드가 쓴 러시안 베스트셀러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는 평행우주를 가능태 공간(Space of Variation)이라 부릅니다. 이제 과학의 발전을 통해 파헤쳐지는 우주의 비밀과 수천년(혹은 수만년)을 은밀하게 전해 내려왔던 신비주의가 만나게 됩니다.

요즘 양자물리학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중입니다. 물론 전공도 아니고 워낙 어려운 주제라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화두로 접근을 하지만 그것 또한 어려운 일이죠. 그래도 해야… 🙂

주) 다중우주(Multiple Universe)란 개념도 평행우주와 혼용이 되어 사용되는데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신계발 분야에서는 이 두 개념을 따로 분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개념들을 응용하는데 있어서 세밀한 구분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흠.

 

일본계 미국인으로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 미치오 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