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에도 명상이 트렌드로…

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 실리콘밸리의 하이테크 기업에 명상 붐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삼성, LG 등 국내 대기업에서도 이런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실리콘밸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기업들도 명상을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도구로 보고 있습니다. 하긴 종교 단체도 아니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에서 개인의 영성을 고양시킬 일은 없겠지요. 🙂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개인의 의식이 발전하고 궁극적으로 가정과 사회 그리고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기업은 생산성의 추구를 넘어서 기업의 사회 기여 차원으로 목적을 승화시키려 할 것입니다. 어떤 목적을 추구하든지 인류에게는 좋은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흠.

 

 

 

삼성 임직원들이 전국의 명상 전문 센터를 찾아 2, 3일씩 ‘집중 명상 교육’을 받는다. 삼성그룹이 올해 초부터 장현갑 영남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등 명상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마련한 명상 프로그램의 하나다…

LG그룹 계열사들도 명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파주사업장에 ‘비움과 채움’ 명상 카페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협력회사 사원들에게 심리 테스트와 집단 상담, 가족 상담 등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본사에도 ‘지금 여기’라는 명상실을 마련해 업무시간 후 직원들이 명상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출처: 동아 경제

 

신한은행, 부지점장 위한 ‘명상 힐링 프로그램’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점 부지점장들을 대상으로 ‘명상을 통한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