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상상력 훈련 전통

전자신문 기사에서 발췌

…우리 미래를 위해서는 창의적인 인재교육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그런데 최근 통계청 조사를 보면 청소년의 절반 가까이가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공무원과 공기업을 택했다.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펼쳐야 할 청소년들이 20세기적인 사고방식으로 ‘애늙은이’로 변한다면 우리의 앞날은 어둡기만
하다. 평범한 성공보다는 멋진 실패에 더 큰 격려를 하는 풍토가 역동적인 사회 모습이다. 개선보다는 파괴를 통한 창조가 더 필요한 세상이 됐다.

노벨상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유대인은 어머니가 유대인일 경우만 그 혈통이 인정되는데, 유대인 어머니는 매일 밤 어린 자녀들에게 책을
절반쯤 읽어주고 나머지는 잠자리에서 상상해보라는 훈련을 시킨다. 하늘을 날고 싶은 것은 꿈이지만 새를 보고 비행기를 개발하는 것은 상상력이기
때문이다.

 청소년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가장 기본적인 훈련방법은 다양한 분야의 독서와 남다른 호기심 그리고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것이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새로운 첨단기술의 통합 퓨전시대에는 인문학적 소양이 필수적이다. 역사와 문화와 꿈과 상상이 녹아 있는
제품만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됐기 때문이다. 중국 최고의 이공대학인 칭화대는 고전 100권을 읽지 않으면 졸업을 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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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바울트라마인드 공개강좌에 갔었는데 강사는 유대인들은 모종의 정신능력을 비지니스등에 응용하고 있을 것이라 했다.  그리고 그런 술법들은 자기들끼리만 비전(秘傳)으로  전한다고 한다.

유대 신비교, ‘카발라‘에는 여러가지 마법들이 있을 것으로 본다.  카발라와 프리메이슨과 무슨 관계가 있을 것 같아 구글을 뒤져보니 역시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증산도 부종정 안원전씨는 프리메이슨 서양사(5)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노시스(Gnosis:靈知主義)나 신지학(神智學)과 그 뜻을 같이하는 단어 카발라(Kabbalah)는 무엇인가? 하면 유대인의
“에소테릭 독트린(Esoteric Doctrine)”을 말한다. 에소테릭은 ‘비밀의, 비의(秘儀)적인’ 것을 말하는 것으로 쉽게
말해 “비밀교리”라는 뜻이다. 조하르같은 경우 그 내용을 보면 타민족의 입장에서는 말도 안 되는 독단과 독설일 수 있는 내용이
많다. 자 민족이 아닌 타민족, 자 민족이어도 자기들 종족이 아니면 개, 돼지로 여기는 내용도 있다. 지독한 선민의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에게는 숨겨야 하는 그들만의 비밀교리다…

믿거나 말거나… ^^
참고로 난 증산도 신자가 아니다.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