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이완(Relaxation)중 한 생각…

요즘 주변의 환경의 악화로 하루 중에도 여러번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마음이 불안정해진다.
이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하루에 3번 알파 상태에 들어가 마음을 안정시키고 미래에 대한 프로그램 짠다.

그러던중 오늘 한 생각이 떠올랐는데 …

깊은 명상 상태에 들어가면 몸이 느껴지질 않는다. (난 집착이 강해서 그런 경우가 흔치 않지만…)
몸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건 정신(유체)가 육신과 분리되기 이전의 단계 아닌가?
즉, 유체이탈의 시작점이라 생각된다.

구글에 들어가 유체이탈에 대해 검색을 한 결과 내 생각이 맞다는 걸 알았다. 별 얘기도 아니지만…^^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