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경영이야기] 집중은 버티는 능력이다.

제가 지난 6개월여 동안 하루에 한시간씩 명상을 해왔습니다.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명상 등 정신 수련에도 버티는 능력이 기본이죠. 한시간 가부좌 틀고 앉아 있기가 처음에는 쉽지 않은데 엉덩이를 무겁게 하고 버티면 점점 수월해집니다.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고수들도 같은 과정을 거쳐 왔을 것입니다. 도전해보세요. ^^

대흠.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제1958호 | 2012.06.05

집중은 버티는 능력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브라이스 코트니는 작가 지망생으로부터
“위대한 작가가 되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대답했다.
“의자에 궁둥이를 딱 붙이는 겁니다.
제대로 써질 때까지 
다른 무엇에도 눈 돌리지 말고 앉아있어야 합니다.” 
-샘혼, ‘집중력 마법을 부리다’에서

촌철활인

적지 않은 위대한 작가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꾸준한 노력과 관심으로 얻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세네카)
‘인간은 의식적인 노력으로
삶을 향상시킬 능력을 지녔습니다.’(헨리 데이비드 소로)
우리에게 큰 용기를 주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