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확실성이 아닌 꿈으로 만들어져 있다.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미래는 확실성이 아닌 꿈으로 만들어져 있다.

미래는 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꿈속에서 존재한다.
비행기도 꿈이었다. 미래는 꿈이라는 재료로 만들어진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사업가는 훌륭한 소설가가 이야기를 상상하듯이
사업의 미래를 상상해야 한다.

-롤프 얀센(드림 소사이어티 저자)

촌철활인

미래는 꿈속에 존재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꿈을 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망상이 현실이 되고 나면 망상은 더 이상 망상이 아니라,
꿈 내지, 비전으로 격상되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확실하고 안전한 것을 찾는 대신 지금 당장은 망상처럼 보이더라도
보이지 않는 꿈을 찾는 멋진 삶을 꿈꿔봅니다.

경영학 사이트를 운영하는 CEO가 이런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 말의 이면에는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말하는 원리와 이론들이 깔려 있습니다. 미래는 가능태 공간이라는 비물리적 현실에 존재하는데 슬라이드라는 상상을 통하여 비전을 만들어 나아갈 때 물리적 현실로 드러나게(Manifestation) 된다고 합니다.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