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조작?…자면서 ‘인셉션 앱’ 써보니…

‘꿈을 만들어서 꾼다’ 

사람이 꿈에 빠진다는 ‘렘수면(rapid eye movement sleep)’ 상태. 이때에 맞춰 특정 환경의 소리를 들려준다면 꿈에 반영이 될까. 

예컨대, 요란한 액션영화를 틀어놓고 잠이 들었을 때, 꿈에서 비슷한 내용이 이어졌다는 경험담은 흔하다. ‘드림온(Dream ON)’은 이 같은 원리에 착안해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드림온을 다운로드 받아 직접 체험해봤다. 영국 하트퍼트셔 대학 심리학과 교수 리처드 와이즈맨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전용이며, 다운로드는 무료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420151523

유체이탈이나 자각몽을 통해 꿈의 세계를 통제하면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나 과학으로 접근하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다.

 

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