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

출처를 모르겠네요. 아마 선화 연구소 같은데…혹시 원 저자분 보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게재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미내사에 실린 선화연구소의 아카식 레코드 자료.
대흠.

선화 그리는 친구들 안녕 하세요.아카식 레코드 라는 말은 독일의 사상가이자 신지학협회(神智學協會) 회장이었던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의 저서 아카샤 연대기(Akasha chronicle)에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후 정신세계 관련학자들 사이에서 이 용어가 자주 쓰이게 되었다. 그가 사용하게되는 언저리를 깊이 쳐다보면 동양에서 흔히 말하는 도술이 높은 경지에 이르러 우주의 실상을 밝혀낸 획기적인 개념과 동일한 것이다. 그는 이것을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그 용어의 일면은 이러하다. 우주의 도서관, 혹은 우주의 집단의식이라고도 불리는 일종의 파장형태의 기록을 말한다. 과거부터 미래까지 우주상에 존재했던 혹은 존재할 모든 형태의 생명체들이 보관,유지 하고 있던 정보들 즉, 기억, 지식, 경험, 인격 등과 우주의 법칙들이 아카샤(akasha)라고 불리는 영역 주변에 일종의 파장 형태로 통합되어 기록되는데 이 기록들을 우주의 도서관, 즉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라고 부른다. 스위스 출신의 심리학자인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박사가 말하는 집단무의식이라고 불리는 모든 인류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가장 깊은 심층의식과도 비슷하면서도 훨씬 더 근원적이고 원형에 가까운 개념이다. 본 선화연구소가 이 용어를 중요하게 바라보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인류의 모든종교는 핵심적인 화두를 지니고있다. 이를 종교적으로 분류해보면,

볼교에서는 空과 色이다.
기독교에선 靈과 肉이다.
성리학에선 理와 氣이다.
동양철학에선 陰과 陽이다.
현대과학에서는 입자와 파동인것이다.

다시 말하면 空이 靈이며, 理이며. 陰이고 입자인것이고, 색은 肉이며, 氣고, 陽이며 파동인것이다. 仙畵의 입장에서보면 空은 보이지 않는 實存이며, 宇宙법칙이며, 色은 보이는 세계이며 우주법칙의 化顯이다. 이 空과色을 구체화시켜 풀어놓은 것이 금강경 4구게 즉, 1. 무릇 모든 상은(凡所有相) 2. 모두 무상하고 허망한 것이다(皆是虛忘) 3.만약 모든 상이 실체가 아님을 볼 수 있으면(若見諸相非相) 4.이는 곧 여래를 본 것이며 여래가 된 것이다(卽見如來). 이 4구게를 통하여 우주적 본질을 통찰하여 인류에게 크나큰 가르침을 주었던 것이다.

보다 구체적 표현을 하자면 ,
空의 기본적 圖形이 太極이며, 弓乙이며,海印이며, 金尺인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예를 들면 바다의 물결과 조수간만의 결과물인 밀물과 썰물 그리고 파도,화살이 날라가면서 춤추는 모형 등이다. 이것이 보이는 생명으로 탄생되는 순간, 즉 우리인간을 포함하여 삼라만상 모든 생김을 가진 것을 色이라하는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보이지 않는 실존인 靈과 空, 理, 陰을 그리며 우리 스스로 진화의 새 장을 열어가야하는것이다.

아카샤란 용어를 보다 쉽게 풀어놓은 스와미 비베카난다의 고전적인 저서인 라자요가(Raja Yoga)에서 밝혀 놓은 것을 실어봅니다.

“이것은 모든것에 침투하며 모든것에 편만해있는 존재다. 형태를 가진 모든것은 이 아카샤로부터 진화해 온것이다. 공기,액체,고체가 되는것도 아카샤다. 태양, 달,지구, 별,혜성이 되는것도 모두 아카샤이다. 그러나 아카샤를 지각 할 수가 없다. 아카샤는 너무나 미묘하고 오묘해서 통상적 지각 넘어에 존재한다. 아카샤가 눈에 보일때는 그것이 총체적인 모습이 될 때 형상을 갖추는것이다.
창조가 시작 될때는 이 아카샤만이 존재한다. 그리고 순환이 끝나면 고체,액체,기체가 모두 녹아서 다시 아카샤속으로 들어가고, 다음번 창조때도 마찬가지로 이 아카샤로부터 유래한다.”
空과 靈,理,陰의 과학적, 현대적 용어로 널리 서구학자들간에 사용된것이 아카샤 이기 때문이다. 空과色을 ,陰과陽을, 理와氣를, 그리고 靈과肉을 분리해서 봐서는 안되며 아카식레코드라는 용어도 없었던 개념이 아니고 현대화된 용어임을 이해 하시기 바랄 뿐이다.
본 연구소는 이를 “황금빛육각형 알갱이”라 명명하였다. 만일 본연구소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다면 또 그용어가 황금빛육각형 알갱이로 회자되어 퍼져나갈것이다. 그리고 ,이 시대는 海印,弓乙 ,太極, 金尺이 같은 맥락에서 파동임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아카샤와 입자가 근원적인 象이라면 파동은 운동의 象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자연의 소리그리기인 선화가 여기에 왜 끼어들어 한소리 해야하는가.

仙畵-자연의 소리그리기가 아카식레코드를, 海印을, 弓乙을, 太極을 , 金尺을 그리는 그림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 불을 붙히고져하는 것이 선화-자연의소리그리기이다.

이 시대에 알맞은 그리고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선화를 그리므로써 오랜 세월 벌여온 언어적 해의와 논쟁을 잠재울 때가 온것이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어느 한 현자에게 매달려 사는 시대를 마감하고, 대자연 앞에 늠늠하게 나서 그들과 진정한 친구가되는 도구가 선화이다. 모두가 현자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것이다. 그리하여 묻혀버리고 일깨워주지못한 본성과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살아가자는것이 자연의 소리그리기 선화인것이다. 아카식레코드가 자연의 내재된 파장을 기록한 것이고 이렇게 수록된 기록은 어떤 조건만 만나면 色 즉 물상으로 언제나 변화될 준비가 되어 있음이기 때문이다. 물상만 나타나는것이 아니다. 우주가득한 지혜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도 하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혼불을 당겨주는것이 선화이다.

매번 하는 강좌의 핵심이 수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하는 궁극의 목표는 의식속에 우주의 크기를 심어주기 위한것이다. 수의 세계로 의식을 확장 시켜두어야 무한 공간에 가득한 정보를 받을 준비가 갖추어 지는것이다. 만약 우리의 의식이 지금으로 부터 100 여년전 처럼 태양계의 크기도 은하의 크기도 모를때 아카식기록이 아무리 우주에 시공을 초월하여 풍부하게 있다해도 무엇으로부터 그 세계의 크기에 알맞은 기록을 상상하고 공상해 볼 생각을 하겠는가. 우리의 의식 속에 아직도 지구는 평평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주의 크기는 무엇이 그에게 도움을 줄것이며,또한 아카식 레코드의개념 전개가 어디까지 가능 할 것인가를 짐작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연구소는 이 우주에 편만해 있는 무진장한 흘러간 지혜의 기운이 우리를 에워싸고 돌고 돌기때문에 의식을 확장시키고 난후 명상이라는 침잠하는 시간을 가지게하고 난후 인력과 중력장을 만나게 하여 자신도 모르게 파동과 파장을 그리는 자연의 소리그리기를 연습 시키는것이다.

이 말을 골천번 하여도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구도가 잡히지 않으면 상상의 틀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수의 세계를 그토록 강조하는것이다. 여러분이 지금 그리고 있는 자연의 소리그리기 -선화는 이별,저별, 이은하, 저은하에서 생멸하고 간 뭇 정보를 자신도 모르게 그리고 있음을 오늘 이 순간 부터 명심 또 명심하실것을 당부합니다.

흘러넘치는 이 우주가득한 정보를 여러분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가운데 흘러 들어옴을 오늘의 과학이 입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옛말에 “왕후장상을 생각하면 왕후장상의 기운이 흘러들어오고 좀도둑 생각을 하면 좀도둑 기운이 흘러들어온다” 는 말을 잘 음미하여 보면 이해가 빨리 될것입니다.

이제 눈치를 채시기 바랍니다.

선화 열심히 그리십시요.
선화는 목적이며 수단입니다.
여러분의 넘치는 타고난 재능과 지금의 꿈을 , 소망을 우주에 가득차 넘실거리는 정보와의 결합을 도와주는 좋은 친구가 될것이 확실합니다.

이렇게도 절규를 해도 못알아 들으시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본연구소는 계속 이렇게 외치도록 운명지어진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