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보내온 문자 메세지

어제 10여년 간 친하게 알고 지내온 이웃이 보내온 메세지입니다.
잘 새겨들을 말이네요.

대흠.



미국의 랜디 포시(Randy Pausch) 교수가 임종을 앞두고 했던 마지막 강의에서 감동적인 몇가지 메세지를 공유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벽에 부닥치거든 그것이 절실함의 증거임을 잊지마세요.


-삶을 즐기세요. 즐길수록 삶은 내것이 됩니다.


-자신보다 주변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그만큼 삶이 풍요로와 집니다.


-솔직하세요. 그것이 삶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감사할수록 삶은 위대해 집니다.


-준비하세요.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완전히 악한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려고 노력하세요.


-가장 어려운 일은 듣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피드백을 해줄 때 그것을 소중히 여기세요. 거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랜디 포시 교수의 강의 동영상 하나 퍼담습니다. 그런 분이었군요.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