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트랜서핑 체험 심화과정 – <연금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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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서핑 심화과정 후기

엄해정

보통사람의 관점에서 아예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강력한 도구이다.

당신 마음대로 운명을 바꿀 수 있게 해 준다.

라는 소식지의 안내 문장에 강한 끌림이 있었고

서울에서 1차 과정 수료하고, 바로 이어서 함양에서 2차 과정을 수료했다.

광주에서 함양까지는 차편이 원활하지 않아 수업시간을 제대로 맞출 수가 없을 거 같아서

차를 혼자서 운전하고 가는데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이 참 재미있었고 아름다웠고, 처음으로 느껴보는 신비한 체험도 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요 모음곡을 들으면서, 따라부르기도 하고, 춤도 추고,

길가에 피어있는 백일홍, 키 작은 코스모스 등의 꽃들이 주는 기쁨도 마음껏 누리면서

나도 저 꽃들처럼 바라만봐도 기쁨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도 했다.

그러면서 운전을하고 지리산 톨게이트옆을 지날때쯤

운전하는 내 앞에 또하나의 나(?)가 보였고 그 또다른 나가 운전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 대상을 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순간 이것이 아스트랄체를 느끼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시작 전 닉네임을 정하는데 기쁨꽃, 기쁜꽃 둘 중 하나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들여 기쁜꽃으로 정했다.

그리고 타로 카드를 뽑았다.

순간 나는 와아~~관세음보살 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워크샆에 오는 과정의 기분, 느낌, 내게 일어났던 일들을

이미 내게 얘기를 들었던 선생님은 빙긋이 웃으셨다,

그리고 그1박2일 동안 내가 풀어가야 할 핵심을 이야기해주셨는데

워크샾이 끝날 때까지 이미 그 숙제를 해결했었다.

저녁시간에 각자의 원트리스트를 다루는데 나는 1번으로 적혀진 문제를 다루었다.

1차에 작업한 워크지를 가지고 가지 않아 이번에 다시 원트리스트를 적게되었는데

세상에 ~~~

그것은 나를 평생 괴롭혔던 문제를 다루는 소재였다.

1차 때는 그 문제에 대해서 생각도 못했었던 문제였는데.

와아 ~~~정말 감동이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집단상담, 워크샾 등을 통해 이 문제를 다루었었는데,,,,,,

그 문제의 어둠을 선생님의 한마디로 거두어 버리다니, 놀라웠고 감사했다.

아주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1박 2일의 워크샆이었다.

그리고 더욱 아름답게 세상을 볼 수 있는 심안을 얻었고, 좋은 것과 싫은 것에 중심에서서 당당하게 서있을 수 있는 어떤
힘을 느꼈다.

워크샆에 다녀온 후 아이들을 상담했다. 박인수 선생님이 진행했던 방법을 응용해서.

아이들이 바로 상담이 되었고 훨씬 가벼워진, 밝아진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사업장에서도 트랜서핑의 기법을 응용했다. 바로 고액의 주문이 하루에 2건이나 쉽게 계약이 되었고 또 다른 내가 원하던
문제의 하나가 바로 해결이 되었다

정말 놀라운 트팬서핑의 비법을 느끼게 되었다. 선생님의 조언을 참고하면서 바로 감사기도를 올렸다.

그리고 늘 깨어있는 마음을 연습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

기도를 할 때….

트랜서핑의 기법을 이용한다.

무엇을 하든 내 힘만으로 할 때는 아주 작은 에너지를 얻었는데,

아스트랄체와 함께하는 요즘은 작은 힘으로 큰 얻음이 주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존재계에 무한한 감사 공양을 올린다, 마음의 기도로써, 밝고 맑은 행위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