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밸리 창업자 & CEO, 비셴 라키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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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셴 라키아니(Vishen Lakhiani)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Personal Growth(자기계발) 분야의 교육 퍼블리싱 기업 중 하나인 Mindvalley(마인드밸리)를, 2003년 단돈 700달러로 창업을 하여 현재 연매출 2천5백만 달러에 5천만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가진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당시 그는 가정용 자가 학습 프로그램을 출판하는 메이저 퍼블리셔의 가맹점으로 구글 애드워즈에 광고를 내며 비지니스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마인드밸리는 3백만이 넘는 활성 고객과 구독자, 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펀딩이나 벤처 캐피탈 등 외부 자금에 전혀 의지하지 않으면서 Personal Growth 산업 분야의 혁신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비셴은 그의 고향인 말레이지아 쿠알라룸프르의 마인드밸리 헤드쿼터에 2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있으며 Inc Magazine은 마인드밸리를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쿨한 일터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목표는 혁신적인 자기계발 프로그램들을 통해 사람들이 영적 의식을 향상시키는 것을 트렌드의 주류로 부상시킴으로써 글로벌 교육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입니다. 비셴은 말레이지아와 인도인 부모 하에 태어나 미국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마인드밸리를 창업한 후에 몇년 전에 고향인 쿠알라룸프르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상품 판매를 주요 매출로 하는 마인드밸리 시장의 90% 이상은 북미 지역입니다.

비셴은 또한 X-Prize의 혁신 위원회의 일원이며 2049년까지 10억 달러를 기부하는 목표를 가진 자선 사업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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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밸리는 명상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판매와 헬쓰케어 관련 앱(Omvana) 서비스 외에 최근에는 말레이지아의 스타트업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하거나 비지니스맨을 위한 교육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Zentrepreneur(일본어로 선禪을 뜻하는 Zen에 기업가를 뜻하는 Entrepreneur의 합성어)란 이름으로 전문가 커뮤니티로 다양한 전문 분야 카테고리를 만들어 교육 및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회원 가입은 유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