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할아버지, 신막

페이스북에 외조부님에 대해 올린 글입니다. 우리 어머니 조차도 뵌 적이 없는 분인데 제 정체성의 한 부분을 구성해 주는 분이라 시간의 흐름에 묻혀 버리지 않도록 블로그에 퍼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