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것을 드러내지 마라

요즘 아이디어는 많으나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어지지 않네요. 좋은 글 하나 올립니다. 이는 또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자세이기도 합니다.

-대흠-

졸고 있는 듯해도 강자의 위용은 드러난다.
출처: www.phillybirdnerd.net

 

노자
출처 : http://youngwbyun.blogspot.kr

“무지한 듯, 청승 맞은 듯… 별 볼일 없어 보이는 동네 노인들 중에 득도한 분이 있을지 모릅니다.”

 

잘난 것을 드러내지 마라.

매의 서있는 모습은 조는 것 같고, 범의 걸음은 병든 듯한지라,
이것이 바로 이들이 사람을 움켜쥐고 물어뜯는 수단이니라.
그러므로 군자는 총명을 나타내지 말며
재능을 뚜렷하게 하지 말지니,
그렇게 함으로써 큰 일을 맡을 역량이 되느니라.
– 채근담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공자도 유사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공덕이 천하를 덮더라도 겸용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는 듯함으로 지켜 나가며,
부유함이 사해를 차지한다 하더라도 겸손함으로 지켜야 한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