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핑크의 여행 팁 #8 – 결코 하지 않아야 할 일

다니엘 핑크는 엘고어 미국 전 부통령의 연설문 기고자였다. 지금은 신세대 미래학자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데 여러 해 전에 그가 쓴 “프리에이전트(FreeAgent)의 시대가 오고 있다“란 책을 감명깊게 읽었다.  톰 피처스로 기억하는데 그의 서평을 보면 ‘팔이 아플 정도로 줄을 치며 읽은 책’이라 격찬을 하고 있다.

암튼 오랜만에 그의 불로그를 들어갔더니 새삼 나에게 금언이 될 UCC 비디오를 보여준다.
호텔 방에 들어가서 하지 말아야야 할 한 가지.
TV 리모콘을 던져 버려라. 일단 TV를 켜는 순간 ….빠져 나올 수가 없죠.
특히 출장 갔을 때 지난 번 네덜란드 출장 때도 습관처럼 반복이 되던 일인데….

TV 켜는 것 대신 해야 할 일 3가지는

1.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화를 하라.

2. 운동을 하라
3. 책을 읽어라

다음 출장 때는 정말 리모콘을 던져 버리겠습니다.
근데 BBC 등 국제 뉴스는 좀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Thank you, Daniel.^^

대흠.

http://www.danpink.com/archives/2009/05/pinks-travel-tip-8-1-thing-you-should-never-do


Pink”s Travel Tips — Tip#8 from DHP on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