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코딩

웹코딩 결과로 두 가지 화면이 출력되는데 스스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라고 평가. 화면의 결과물에 코멘트가 나오는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음. 다소 희미한 기억이긴 한데 주목할 만한 순간들이 있음.

  1. 한 순간 꿈의 조종 의지가 생겼음.
  2. 자각몽의 흔적을 살짝 볼 수 있었는데, 꿈을 꾸면서 이 꿈이 전에 꾸었던 꿈의 재탕인 것으로 알고 다소 실망했음. 난 처음에 이게 꿈이 아닌 줄 알았는데 깨어나서 생각해보니 꿈의 일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