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흠

조현병? 사람이 아닙니다. 정신분열증의 새 이름입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책에서 어딘가를 보면서 혼자 계속 지껄이는 사람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니고 가능태 공간 (혹은 다중우주 , Multiple Universe)의 우주의 다른 차원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몸 담고 있는 물질 세계가 아닌, 비물질 세계의 한 섹터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병을 신경정신과에서는 정신분열증의 일종으로 분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신분열증이란 사람들의 부정적인 손때가…

디지털 구루, 케빈 켈리 “아직 20% 밖에 연결되지 않았다.”

월요일 아침. 몽롱한 정신을 일깨우는 멋진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디지털이 지배하는 세상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젊은 세대들에게는 예수, 붓다와 같은 전통적인 구루보다 이러한 통찰을 제시하는 디지털 구루들이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될까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전통적인 구루들은 물질 세계의 디지털 구루들과는 달리 전혀 다른 층인 에너지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할테니까요. 아무튼 이 현실에 뿌리를 둔 우리에겐 물질…

무심코 넘긴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

오늘 동트기 전, 류시화가 번역한 에크하르크 톨레의 책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를 무심코 펼치자 눈에 들어온 페이지입니다. 형상의 무상함을 깨달으면 세상을 에너지로 인식하겠지요.   Daehm David Jang님의 글

타임지 커버에 등장한 마음챙김 명상

타임지 커버와 함께 실린 글에서 건포도 명상을 하는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마음챙김 명상이 주의력이 손상된 서양인, 아니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설명합니다.  건포도 한알을 가지고 그 쭈굴쭈굴한 겉모양을 세밀히 관찰한 다음 그것을 입 안에 넣고 그 껍질의 조직을 느끼며 혀로 굴리다가 천천히 이로 잘게 깨물어 씹어 먹는 과정을 Mindful 상태, 즉 깨어있는…

허핑톤포스트 회장 방한

    허핑턴포스트는 미국의 자유계열 인터넷 신문사로 다양한 컬럼니스트들이 집필하는 블로그로, 정치, 미디어,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생활, 환경 운동, 세계 뉴스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우리나라 돈으로 약 3800억 원에 달하는 가격(게다가 대부분 현금)으로 AOL에 인수되었으며, 2012년에는 온라인 언론으로는 최초로 퓰리처 상을 탔다고 합니다. 2013년 11월 7일 뉴욕맨해튼 허핑턴 포스트 본사에서 기본의향서를 교환한 한겨레는 2013년 말까지 본계약을 체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