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펜듈럼

펜듈럼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출처: Dustin’s Facebook Page   1. 놀라운 것은, 인간의 무의식적인 행동동기를 만들어내는 힘이 사람의 마음 안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다는 점이다. 그 힘은 보이지는 않지만 실재하는 에너지-정보적 실체, 즉 살아 있는 존재들의 사념 에너지로부터 태어나는 펜듈럼이다.   2. 어떤 집단의 생각이 한 방향으로 초점 맞추어지고, 그 결과로 각자의 사념 에너지의 매개변수가 동일해질 때 하나의 구조체가…

‘리얼리티 트랜서핑’ 원리에 대한 실천적 경험

이제까지 본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관련된 글 중 가장 눈에 띄는 내용입니다. 트랜서핑 원리에 대해 단순히 책 내용을 요약하거나 공감을 하는 정도를 넘어서 자신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접근을 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책이나 저자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그것을 읽고 공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독자나 평론가 그리고 추종자(표현이 좀 그렇지만..)들이 없다면 세상에 나온 의미가 없을…

추진력을 방해하는 게으름에 대해…

지난 2주간 본의 아니게 블로그가 다운되어 있었습니다. 호스팅 서비스를 바꾸는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저께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보다 왕성한 블로그 활동을 해야 하는데 먼저 넘어야할 장벽이 게으름입니다. 마침 오늘 아침 페이스북 친구와 게으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게으름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같이 한번 간단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페이스북의 제 댓글을 인용했습니다. 서양의 자기계발(personal growth)…

작은 깨달음 한 가지…

글 올린 지 한참 지난 것 같네요. 대부분은 랜덤 방문자이지만 일부는 알고 찾아주는 분들도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조금 전 떠오른 생각 메모 겸 글을올립니다.  요즘은 David Cameron Gikandi란 케냐인이 쓴 ‘Happy Pocket Full of Money’란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나면 번역서가 한권 나올 겁니다. 이 책의 근간을 흐르는 사상은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에…

[트랜서핑 용어] 펜듈럼

 사념(思念) 에너지는 물질적인 실체이며, 그래서 흔적없이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사람들의 집단이 한 방향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에너지 바다에서 그들의 사념의 파도들은 서로 겹치면서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에너지 – 정보체, 곧 펜듈럼을 형성한다. 이런 구조체들은 독자적으로 발달하면서 사람들을 자기의 법칙에 종속 시킨다. 파괴적인 펜듈럼의 영향을 받는 사람은 큰 기계 치에 부속된 작은 나사같은 신세가 되어 자유를 빼앗기고 만다. 자신의 에너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