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자기계발

두려움(Fear)을 다루는 한가지 방법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밥 프록터(Bob Proctor)는 본고장 미국에서는 자기계발(Personal Growth) 분야의 원로로 대접을 받는 인물인데 개인적으로 썩 좋아하거나 따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래 비디오와 글 내용은 제 마음에 착 감기더군요. 최근 제가 겪고 있는 상황과 시절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두려움은 에너지가 많이 충전된 감정이라 합니다.(당연히 부정적인 에너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삶에 미치는 영향력이 당연히 클 것입니다. 오랜…

마음 산업, 명상 산업

갑자기 국내 명상 시장 규모가 궁금해 검색해 보았습니다. 구체적인 통계는 보이지 않고(당연히…) 트렌드만 미국 이야기 섞어서 이야기를 하네요. 대흠.   2013년 현대 불교 한국 사회에서 ‘치유’라는 단어는 이제 낯설지 않다. 지난해 한국 사회를 이끌었던 ‘힐링’ 트렌드가 확고히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이미 2000년대 초 ‘웰빙’열풍을 타고 뿌리를 내린 요가, 명상 산업들은 본격적인 대중화·상품화 시대에 들어섰다. 서구 중심으로…

Microsoft가 만드는 증강현실(Augument Reality)

눈부시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어떤 식으로든 자기계발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실험 중인 ‘HoloLens’란 기술이 한가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정신적인 시각화(Visualization) 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oloLens 플랫폼 상에서 이루어지기 원하는 현실을 영상으로 그려내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ead mount display) 기기를 통해 생생하게 재생하면서 시각화 훈련을 한다면 현실화 기법(Manifestation)의 실천에 강력하고도 효과적인 도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시각화 작업이 일상에서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기기가 있다면 게으른 수련자들에게도 좋은 동기 부여 수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마인크래프트’도 홀로그램으로…MS ‘홀로렌즈’
홀로렌즈는 머리에 쓰는 기기다.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의 일종이다. 오큘러스의 가상현실(VR)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나 소니가 개발 중인 ‘모피어스’ 프로젝트와 비슷하다. 머리에 쓰면 홀로렌즈에 달린 안경 모양의 반투명 디스플레이에서 컴퓨터 그래픽이 만드는 영상을 볼 수 있다. 렌즈에 맺힌 영상은 실제 사물과 중첩돼, 가상현실이라기보다는 증강현실(AR) 기술과 가깝다.

2015년 5월 4일 오늘자 블로터 기사입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27211

홀로렌즈를 시연에 참여한 기자의 글입니다. 놀라운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창조적 시각화

  어제 노트북의 하드디스크 정리하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자막을 단 것 조차 잊고 있다가 구석에서 잠들어 있는 놈을 깨워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요즘 공동 번역하고 있는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와 핵심 메세지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 미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뉴에이지 계열의 자기계발서나 프로그램들도 창조의 메카니즘에 대해서 입을 맞춘듯 같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흠.    …

성공을 위한 노자 말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일상을 살면서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이죠. 노자 선생께서 이와 같은 자기 계발(Personal Growth)에 적용할 수 있는 말씀도 하셨군요. ^^   -대흠- 당신의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성격을 이루며 성격은 당신의 운명이 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