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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 카발라(오컬트), 뉴에이지(신지학)의 공통점

  '하느님 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 것이 아니라 지상에 펼쳐져 있으나 사람들이 그것을 보지 못하느니라.' 이것이 바로 영지주의다. 영지주의는 서구에서 불교에 상응하는 것이다…기독교의 신화를 영지주의적으로 읽으면 보편적인 뜻을 지니게 된다(신화와 인생). 출처: http://blog.daum.net/aspire7/8435677">http://blog.daum.net/aspire7/8435677 계시지식(계몽)과 신비체험(환상)을 기초로 한 현대 늦은비/신사도 운동 뿐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많은 이단의 이면에는 "스스로 신이 될 수 있다"는 영지주의가 도사리고 있었고,…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었다

컨텐츠를 생산할 여건이 안되는데 포스팅 욕심은 일어나고… ^^ 오컬트 연구소 소장이신 멀더님 글을 링크합니다. 이삼십년 전에 소태산 대종사님에 대한 글을 선사상이란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소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대흠.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었다 인생을 바뀌게 하는 이상한 만화책 소태산 대종사께서 불법을 연구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고 원불교를 창건하신지도 100여년이 지났다. 기존의 불교는 너무나 방대하고 격식이 복잡하기 때문에 보다…

가이아 프로젝트

어제 집사람으로 부터 뜬금없는 질문을 받았는데 …‘벌들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미국의 뉴스 얘기더군요.그런데 이게 장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멀더의 오컬트 연구소, 별들의 실종현상 인하대 장휘용 교수의 ‘가이아 프로젝트’란 책을 어제 막 끝냈는데… 저같이 보통 사람들에게는 암울한(?) 이야기네요.모두 육신을 벗고 작별을 고하면서 각자 갈 길을 떠난다고 합니다.일부는 5차원으로 축복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지인이 권하면서 빌려준 책인데… 장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