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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사람이 아닙니다. 정신분열증의 새 이름입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책에서 어딘가를 보면서 혼자 계속 지껄이는 사람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니고 가능태 공간 (혹은 다중우주 , Multiple Universe)의 우주의 다른 차원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몸 담고 있는 물질 세계가 아닌, 비물질 세계의 한 섹터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병을 신경정신과에서는 정신분열증의 일종으로 분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신분열증이란 사람들의 부정적인 손때가…

항암제냐 기수련이냐?

이게 쉬운 결정이 아니겠죠. 환자가 항암제 투여를 일주일 연기하고 기수련을 계속 받아 보겠다고 했으니 결과를 지켜보기로 하죠. 환자의 선택과 쾌유를 위한 기도를 올립니다.    성영주님의 글

성영주 원장의 아토피 이야기

오래 전에 심한 아토피를 앓는 아이의 이야기를 잡지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관심을 갖지 않았던 분들은 막연히 피부병이 좀 심한가 보구나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정말 가려움과의 사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려움으로 잠을 잘 수 도 없는 극한의 고통입니다. 영진운기수련원 성영주 원장님의 아토피 이야기를 페이스북에서 퍼 담았습니다.   성영주 원장님이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덧글을 다셨네요.  성영주 아토피 환자들은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