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루돌프 슈타이너

초감각적 세계 인식

요즘 루돌프 슈타이너의 책에 빠져 있네요. 틈틈이 페이스북에 올리는 책 내용을 모아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러나 신비학도는 특정한 시간 동안만이라도, 자기 자신을 다른 사람 보듯이 관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비평가의 냉정한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해질 때, 자신의 체험내용에 새로운 조명이 비추어… Posted by 장성순 on Saturday, November 7, 2015   [영계입문의 3단계] 1단계-준비단계에서는 사고와…

인간 본질의 구성 요소와 선정

작년 7월에 올렸던 내용인데 강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요약해 붙이고 다시 포스팅합니다. 요즘 불교 유식학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자료를 참고하던 중에 다시 만나게 되네요. 사실 이 주제는 제가 젊을 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분야지만 공부 인연은 없었는데, 10월 경에 공역한 책, Happy Pocket Full of Money(원제)의 핵심어가 참나와 영혼이라 다시한번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영혼백과 아스트랄체, 정신체, 인과체의 관계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주제였는데 홍익학당의 윤홍식 대표가 명쾌하게 설명하는군요.

대부분의 수련자들이 명상을 하면서 내가 지금 어느 정도의 깊이에 들고 있는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일종의 이정표(Milestone)가 필요하지요. 위로 갈수록 에너지대(주파수)가 높아진다고도 합니다. 불가에서 말하는 4 선정은 이러한 에너지대를 말합니다. 선정이 깊어 지면서 앞 단계가 끊어지면 몸, 감정 등이 단계별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보통 명상 중에 몸이 사라지는 단계를 4 선정으로 보는데 1선정에서 2선정 들어갈 때도 몸이 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윤홍식 선생은 걷기 명상 등을 하다가도 몸이 사라지는 걸 경험하는데 그때 4선정에 든 건 아니라 합니다.

 

 

 

 

 

인간을 이루는 4가지 본질에 관하여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의 인간의 4가지 요소는 증명은 할 수는 없지만 매우 과학적이고 현대 과학이 이미 알고 있거나 혹은 가까운 미래에 관심을 갖게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출처는 발도르프 아줌마의 글이라고 하는데 어디 실린건지는 모르겠네요. 링크를 걸지 않고 본문을 그대로 퍼왔는데 인터넷에서는 종종 자료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삭제하겠습니다.  -대흠-   출처 = 픽사베이   인간을 이루는 4가지 본질에 관하여…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

출처를 모르겠네요. 아마 선화 연구소 같은데…혹시 원 저자분 보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게재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미내사에 실린 선화연구소의 아카식 레코드 자료. 대흠. 선화 그리는 친구들 안녕 하세요.아카식 레코드 라는 말은 독일의 사상가이자 신지학협회(神智學協會) 회장이었던 루돌프 슈타이너(Rudolf Steiner)의 저서 아카샤 연대기(Akasha chronicle)에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후 정신세계 관련학자들 사이에서 이…

아카식레코드(우주도서관, Akashic Records)

아카식 레코드에 대한 또 다른 자료. 출처: 한국정신과학회  http://ksjs.or.kr/tt/board/ttboard.cgi?act=read&db=colinsa2&page=1&idx=27  아카식레코드(우주도서관, Akashic Records) 사람의 기억의 창고(도서관)가 뇌에 있는 것처럼 우주에도 기억의 창고 같은 것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는 것이 일부 사이킥능력자(영능력자), 예지능력자들의 주장이다. 그 기억의 창고, 우주도서관같은 것을 ‘아카식레코드(Akashic Records)’라고 한다. 아카식레코드라는 개념이 근래에 처음 등장하게 된 것은 ‘신지학(神智學)협회’를 창설한 브라바츠키(1831~1891)와 ‘인지학(人智學)협회’를 세운 루돌프 슈타이너(1861~1925)와 관련이 있다. 브라바츠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