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가능태 공간

[트랜서핑 용어] 가능태 공간

 가능태 공간은 정보체(Informational Structure)이다.  그것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건의 다양한 가능태들이 들어 있는 무한한 정보장이다. 가능태 공간에는 과거에 존재했고 지금 존재하고 앞으로 존재할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가능태 공간은 시간과 공간 속을 움직이는 물질의 형판, 혹은 좌표시스템의 역할을 한다. 영화 필름에서 처럼 과거와 미래는 영구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현재를 보여주는 프레임들의 연속적인 전환에 의해서만 시간적…

정보장

요즘은 마인드컨트롤 수련 과정은 잠시 접어 놓고 영혼 느낌의 경계를 들락거리며 산다. 그만큼 영감이 살아나고 있다는 말이다. 마케팅의 대부라 불리우는 필립 코틀러 박사의 ‘마켓3.0‘이란 책을 보고 있는데, 그는 다가오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장에서 ‘영혼’을 중요한 키워드로 강조한다. 아직 책을 다 읽지 않아서 뭐라 말하긴 어렵지만 (당연히) 영혼을 깊이로 접근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영혼의 실체와 맞닿아있다는…

보호구역 감시인의 수수께끼, 가능태 공간

트랜서핑에서 글을 발췌하여 구글 노트에 정리를 하고 있다. 늦은 밤, 사무실의 고요함에 묻혀 타이핑 작업을 하는데, 갑자기 가능태 공간에 대한 깨달음이 찾아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스치고 간다. 이미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음미하는데 몇 군데서 이야기가 약간 비약을 한다. 그렇다고 의심이 든다는 말은 아니다. 누군가가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에… 트랜서핑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가장…

가능태 모델

현실은 두 가지의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물리적인 형태로,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형이상학적인 형태로서, 우리의 지각범위를 넘어서 있으면서도 물리적인 형태와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세상은 무한한 크기의 이중거울과 같습니다. 한쪽 면에는 물질세계가 있고, 다른 면에는 형이상학적인 가능태 공간이 있지요. 그 가능태 공간은 모든 가능한 사건들의 시나리오를 간직하고 있는 정보체(정보구조,…

행운의 파도

아래 트랜서핑 동영상의 자막을 번역했습니다. 트랜서핑의 목적과 핵심 원리를 간단하게 잘 설명하고 있네요. “누구나 인생에서 세번의 운을 맞이한다.”란 말이 있죠. 그게 세번일지 열번일지는 모르지만 운이 왔을 때 그걸 눈치채지 못하거나 붙잡지 못하면 놓친다고 그럽니다. 기수련할 때 그런 얘기들을 했죠. “운이 와도 기운이 부족하면 잡지 못한다.” 모두 비숫한 맥락의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모두 행운의 파도를 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