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신비학

초감각적 세계 인식

요즘 루돌프 슈타이너의 책에 빠져 있네요. 틈틈이 페이스북에 올리는 책 내용을 모아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러나 신비학도는 특정한 시간 동안만이라도, 자기 자신을 다른 사람 보듯이 관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비평가의 냉정한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해질 때, 자신의 체험내용에 새로운 조명이 비추어… Posted by 장성순 on Saturday, November 7, 2015   [영계입문의 3단계] 1단계-준비단계에서는 사고와…